임영희 20점 7리바운드, 우리은행 70-67 KDB생명
우리은행이 KDB생명을 70-67로 이겼습니다. 홈 팀 KDB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8-21, Q2 14-12, Q3 15-16, Q4 20-21입니다. 원정 팀 우리은행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우리은행이 33-32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KDB생명의 Q4 20점, 우리은행의 Q1 21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1로, 이 쿼터에 3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우리은행이 21-20으로 가져갔습니다.
우리은행은 70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임영희는 37분 49초를 뛰며 야투 15개 중 8개(53%) 20점을 올렸습니다. 존스는 25분 5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7개(54%) 16점을 올렸습니다. 양지희는 22분 30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3개(50%) 10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0개 중 25개로 성공률 42%였습니다. 3점슛은 15개 시도해 2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6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8%를 차지했습니다. 임영희는 팀 득점의 28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9개, 어시스트 15개, 턴오버 8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4개와 블록 5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존스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박혜진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4개를 시도해 18개(75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4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박혜진(40분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KDB생명은 67점에 그치며 3점 차로 밀렸습니다. 크리스마스는 26분 3초를 뛰며 야투 14개 중 6개(43%) 3점슛 3개를 포함해 20점을 올렸습니다. 한채진은 40분을 뛰며 야투 16개 중 5개(31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2점을 올렸습니다. 이경은은 40분을 뛰며 야투 11개 중 5개(45%) 3점슛 4개를 포함해 14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70개 중 25개로 성공률 36%였습니다. 3점슛은 29개 시도해 11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33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49%를 차지했습니다. 크리스마스는 팀 득점의 29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0개, 어시스트 13개, 턴오버 12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5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조은주 10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한채진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8개를 시도해 6개(75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1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한채진(40분)였습니다. 7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2% 대 36%였습니다. 리바운드에서 1개 뒤졌습니다. 턴오버는 4개 더 범했습니다.
크리스마스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3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2개를 시도해 24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이은혜로 +7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37점이 나왔습니다.
Q1이 3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3점 차까지 좁혀진 승부라 우리은행의 마지막 수비가 승부를 갈랐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2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1경기에서 우리은행이 1승 0패로 앞섰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KDB생명 | 우리은행 |
|---|---|---|
| 1쿼터 | 18 | 21 |
| 2쿼터 | 14 | 12 |
| 3쿼터 | 15 | 16 |
| 4쿼터 | 20 | 21 |
최대 리드 3점(우리은행), Q1 승부처(±3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우리은행 70점 · 39리바운드 · 15어시스트 / KDB생명 67점 · 40리바운드 · 13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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