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워드 22점 19리바운드, 삼성생명 63-59 KB스타즈
삼성생명이 KB스타즈를 63-59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삼성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9-14, Q2 17-16, Q3 18-18, Q4 19-11입니다. 홈 팀 삼성생명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KB스타즈가 30-26으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삼성생명의 Q4 19점, KB스타즈의 Q3 18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4로, 이 쿼터에 8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1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삼성생명이 19-11로 가져갔습니다.
삼성생명은 63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하워드는 38분 9초를 뛰며 야투 26개 중 10개(38%) 3점슛 1개를 포함해 22점을 올렸습니다. 배혜윤은 25분 28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3개(50%) 12점을 올렸습니다. 김한별은 34분 23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3개(30%) 6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7개 중 23개로 성공률 34%였습니다. 3점슛은 17개 시도해 5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5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3%를 차지했습니다. 하워드는 팀 득점의 34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3개, 어시스트 12개, 턴오버 15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7개와 블록 5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하워드 1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한별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4개를 시도해 12개(86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3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최희진(40분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KB스타즈는 59점에 그치며 4점 차로 밀렸습니다. 피어슨은 29분 34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6개(46%) 13점을 올렸습니다. 정미란은 30분 44초를 뛰며 야투 4개 중 3개(75%) 3점슛 3개를 포함해 9점을 올렸습니다. 바샤라는 10분 26초를 뛰며 야투 4개 중 1개(25%) 6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8개 중 21개로 성공률 31%였습니다. 3점슛은 31개 시도해 9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7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45%를 차지했습니다. 피어슨은 팀 득점의 22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1개, 어시스트 12개, 턴오버 14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7개와 블록 5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피어슨 13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피어슨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0개를 시도해 8개(8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1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강아정(40분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34% 대 31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2개 앞섰습니다.
하워드, 피어슨이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4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4개를 시도해 20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김한별로 +10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22점이 나왔습니다.
Q4가 8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4점 차까지 좁혀진 승부라 삼성생명의 마지막 수비가 승부를 갈랐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2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1경기에서 삼성생명이 1승 0패로 앞섰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삼성생명 | KB스타즈 |
|---|---|---|
| 1쿼터 | 9 | 14 |
| 2쿼터 | 17 | 16 |
| 3쿼터 | 18 | 18 |
| 4쿼터 | 19 | 11 |
최대 리드 5점(KB스타즈), 리드 체인지 1회, Q4 승부처(±8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삼성생명 63점 · 43리바운드 · 12어시스트 / KB스타즈 59점 · 41리바운드 · 12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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