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6년 11월 26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존스 12점 14리바운드, 우리은행 84-56 삼성생명

우리은행이 삼성생명을 84-56으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우리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20-11, Q2 17-13, Q3 20-17, Q4 27-15입니다. 홈 팀 우리은행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우리은행이 37-24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우리은행의 Q4 27점, 삼성생명의 Q3 17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4로, 이 쿼터에 12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우리은행이 27-15로 가져갔습니다.

우리은행은 84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존스는 23분 25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6개(50%) 12점을 올렸습니다. 박혜진은 33분 16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6개(50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5점을 올렸습니다. 양지희는 23분 4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5개(71%) 13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74개 중 36개로 성공률 49%였습니다. 3점슛은 20개 시도해 9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7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2%를 차지했습니다. 존스는 팀 득점의 14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3개, 어시스트 19개, 턴오버 8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2개와 블록 4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존스 1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임영희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4개를 시도해 3개(75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44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박혜진(33분 16초)였습니다. 12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삼성생명은 56점에 그치며 28점 차로 밀렸습니다. 배혜윤은 39분 9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5개(42%) 12점을 올렸습니다. 맥키니는 18분 6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6개(60%) 14점을 올렸습니다. 고아라는 40분을 뛰며 야투 8개 중 3개(38%) 3점슛 2개를 포함해 8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3개 중 23개로 성공률 37%였습니다. 3점슛은 15개 시도해 3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9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6%를 차지했습니다. 배혜윤은 팀 득점의 21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5개, 어시스트 11개, 턴오버 15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4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하워드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배혜윤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8개를 시도해 7개(39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2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고아라(40분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9% 대 37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8개 앞섰습니다. 턴오버는 7개 더 범했습니다.

존스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2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2개를 시도해 10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박혜진으로 +32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40점이 나왔습니다.

Q4가 12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28점 차 승부였던 만큼 우리은행의 우위가 끝까지 유지됐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2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1경기에서 우리은행이 1승 0패로 앞섰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우리은행삼성생명
1쿼터2011
2쿼터1713
3쿼터2017
4쿼터2715

최대 리드 28점(우리은행), Q4 승부처(±12).

팀 합계 — 우리은행 84점 · 43리바운드 · 19어시스트 / 삼성생명 56점 · 35리바운드 · 11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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