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6년 11월 25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강이슬 24점 2리바운드, 하나은행 66-61 KDB생명

하나은행이 KDB생명을 66-61로 이겼습니다. 홈 팀 하나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7-21, Q2 15-13, Q3 21-16, Q4 13-11입니다. 홈 팀 하나은행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KDB생명이 34-32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하나은행의 Q3 21점, KDB생명의 Q1 21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3으로, 이 쿼터에 5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1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하나은행이 13-11로 가져갔습니다.

하나은행은 66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강이슬은 38분 1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8개(67%) 3점슛 5개를 포함해 24점을 올렸습니다. 쏜튼은 14분 20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5개(50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4점을 올렸습니다. 어천와는 25분 40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3개(30%) 8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6개 중 24개로 성공률 43%였습니다. 3점슛은 21개 시도해 9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7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40%를 차지했습니다. 강이슬은 팀 득점의 36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5개, 어시스트 12개, 턴오버 16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6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백지은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염윤아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6개를 시도해 9개(56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0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강이슬(38분 1초)였습니다. 11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KDB생명은 61점에 그치며 5점 차로 밀렸습니다. 크리스마스는 28분 9초를 뛰며 야투 15개 중 7개(47%) 3점슛 3개를 포함해 25점을 올렸습니다. 한채진은 40분을 뛰며 야투 7개 중 3개(43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0점을 올렸습니다. 조은주는 32분 20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0개(0%) 6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9개 중 19개로 성공률 32%였습니다. 3점슛은 22개 시도해 6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8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9%를 차지했습니다. 크리스마스는 팀 득점의 40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8개, 어시스트 14개, 턴오버 12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6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크리스마스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0개를 시도해 17개(85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0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한채진(40분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3% 대 32%였습니다. 리바운드에서 3개 뒤졌습니다.

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5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6개를 시도해 26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어천와로 +9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27점이 나왔습니다.

Q3이 5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5점 차까지 좁혀진 승부라 하나은행의 마지막 수비가 승부를 갈랐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2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1경기에서 하나은행은 0승 1패로 뒤졌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하나은행KDB생명
1쿼터1721
2쿼터1513
3쿼터2116
4쿼터1311

최대 리드 5점(하나은행), 리드 체인지 1회, Q3 승부처(±5).

팀 합계 — 하나은행 66점 · 35리바운드 · 12어시스트 / KDB생명 61점 · 38리바운드 · 14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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