박혜진 16점 5리바운드, 우리은행 74-45 삼성생명
우리은행이 삼성생명을 74-45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우리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22-13, Q2 17-10, Q3 24-8, Q4 11-14입니다. 홈 팀 우리은행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우리은행이 39-23으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우리은행의 Q3 24점, 삼성생명의 Q4 14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3으로, 이 쿼터에 16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삼성생명이 14-11로 가져갔습니다.
우리은행은 74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박혜진은 28분 39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5개(38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6점을 올렸습니다. 임영희는 21분 56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5개(5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1점을 올렸습니다. 존스는 16분 56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6개(5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4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80개 중 30개로 성공률 38%였습니다. 3점슛은 25개 시도해 6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8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4%를 차지했습니다. 박혜진은 팀 득점의 21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9개, 어시스트 14개, 턴오버 8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4개와 블록 6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양지희 11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박혜진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3개를 시도해 8개(62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3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박혜진(28분 39초)였습니다. 13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삼성생명은 45점에 그치며 29점 차로 밀렸습니다. 고아라는 40분을 뛰며 야투 9개 중 5개(56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2점을 올렸습니다. 하워드는 22분 36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5개(71%) 13점을 올렸습니다. 양인영은 3분 55초를 뛰며 야투 1개 중 1개(100%) 3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6개 중 19개로 성공률 34%였습니다. 3점슛은 15개 시도해 2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6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3%를 차지했습니다. 고아라는 팀 득점의 26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7개, 어시스트 5개, 턴오버 25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3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하워드 10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7개를 시도해 5개(71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7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고아라(40분)였습니다. 12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38% 대 34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12개 앞섰습니다. 턴오버는 17개 더 범했습니다.
하워드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8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0개를 시도해 13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박혜진으로 +28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19점이 나왔습니다.
Q3이 16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29점 차 승부였던 만큼 우리은행의 우위가 끝까지 유지됐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3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2경기에서 우리은행이 2승 0패로 앞섰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우리은행 | 삼성생명 |
|---|---|---|
| 1쿼터 | 22 | 13 |
| 2쿼터 | 17 | 10 |
| 3쿼터 | 24 | 8 |
| 4쿼터 | 11 | 14 |
최대 리드 32점(우리은행), Q3 승부처(±16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우리은행 74점 · 49리바운드 · 14어시스트 / 삼성생명 45점 · 37리바운드 · 5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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