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6년 12월 4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크리스마스 20점 11리바운드, KDB생명 64-59 KB스타즈

KDB생명이 KB스타즈를 64-59로 이겼습니다. 홈 팀 KB스타즈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0-17, Q2 17-9, Q3 15-16, Q4 13-13, X1 4-9입니다. 원정 팀 KDB생명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KB스타즈가 27-26으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KB스타즈의 Q2 17점, KDB생명의 Q1 17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2로, 이 쿼터에 8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2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X1는 KDB생명이 9-4로 가져갔습니다.

KDB생명은 64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크리스마스는 27분 27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7개(58%) 3점슛 1개를 포함해 20점을 올렸습니다. 한채진은 44분 46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3개(50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1점을 올렸습니다. 하킨스는 17분 33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5개(45%) 12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2개 중 22개로 성공률 35%였습니다. 3점슛은 20개 시도해 5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5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3%를 차지했습니다. 크리스마스는 팀 득점의 31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0개, 어시스트 13개, 턴오버 17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7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크리스마스 11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이경은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9개를 시도해 15개(79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1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한채진(44분 46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KB스타즈는 59점에 그치며 5점 차로 밀렸습니다. 정미란은 40분 45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4개(50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2점을 올렸습니다. 피어슨은 25분 53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8개(67%) 18점을 올렸습니다. 김가은은 42분 28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4개(36%) 8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5개 중 23개로 성공률 42%였습니다. 3점슛은 18개 시도해 2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6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0%를 차지했습니다. 정미란은 팀 득점의 20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5개, 어시스트 11개, 턴오버 14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9개와 블록 5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정미란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강아정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4개를 시도해 11개(79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1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심성영(45분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35% 대 42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15개 앞섰습니다.

크리스마스, 하킨스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7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3개를 시도해 26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이경은으로 +15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23점이 나왔습니다.

Q2가 8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5점 차까지 좁혀진 승부라 KDB생명의 마지막 수비가 승부를 갈랐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3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2경기는 1승 1패로 맞섰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KB스타즈KDB생명
1쿼터1017
2쿼터179
3쿼터1516
4쿼터1313
연장49

최대 리드 7점(KDB생명), 리드 체인지 2회, Q2 승부처(±8).

팀 합계 — KDB생명 64점 · 40리바운드 · 13어시스트 / KB스타즈 59점 · 25리바운드 · 11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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