쏜튼 16점 11리바운드, 하나은행 68-55 신한은행
하나은행이 신한은행을 68-55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신한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5-18, Q2 13-12, Q3 10-26, Q4 17-12입니다. 원정 팀 하나은행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하나은행이 30-28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신한은행의 Q4 17점, 하나은행의 Q3 26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3으로, 이 쿼터에 16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신한은행이 17-12로 가져갔습니다.
하나은행은 68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쏜튼은 25분 29초를 뛰며 야투 14개 중 7개(50%) 16점을 올렸습니다. 강이슬은 27분 58초를 뛰며 야투 15개 중 6개(40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5점을 올렸습니다. 서수빈은 24분 2초를 뛰며 야투 4개 중 2개(50%) 4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9개 중 28개로 성공률 41%였습니다. 3점슛은 22개 시도해 8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4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5%를 차지했습니다. 쏜튼은 팀 득점의 23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2개, 어시스트 18개, 턴오버 10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1개와 블록 1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쏜튼 11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지영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4개를 시도해 4개(10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3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지영(33분 17초)였습니다. 11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신한은행은 55점에 그치며 13점 차로 밀렸습니다. 윌리엄스는 20분 33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5개(42%) 10점을 올렸습니다. 김단비는 37분 26초를 뛰며 야투 19개 중 6개(32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6점을 올렸습니다. 김아름은 14분 22초를 뛰며 야투 5개 중 3개(60%) 6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9개 중 23개로 성공률 33%였습니다. 3점슛은 20개 시도해 5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5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7%를 차지했습니다. 윌리엄스는 팀 득점의 18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7개, 어시스트 12개, 턴오버 17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0개와 블록 5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윌리엄스 1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6개를 시도해 4개(67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3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단비(37분 26초)였습니다. 12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1% 대 33%였습니다. 리바운드에서 15개 뒤졌습니다. 턴오버는 7개 더 범했습니다.
윌리엄스, 쏜튼이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3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10개를 시도해 8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강이슬로 +24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23점이 나왔습니다.
Q3이 16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3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2경기는 1승 1패로 맞섰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신한은행 | 하나은행 |
|---|---|---|
| 1쿼터 | 15 | 18 |
| 2쿼터 | 13 | 12 |
| 3쿼터 | 10 | 26 |
| 4쿼터 | 17 | 12 |
최대 리드 18점(하나은행), Q3 승부처(±16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하나은행 68점 · 32리바운드 · 18어시스트 / 신한은행 55점 · 47리바운드 · 12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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