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6년 12월 10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임영희 15점 5리바운드, 우리은행 72-57 KDB생명

우리은행이 KDB생명을 72-57로 이겼습니다. 홈 팀 KDB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2-19, Q2 17-17, Q3 16-23, Q4 12-13입니다. 원정 팀 우리은행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우리은행이 36-29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KDB생명의 Q2 17점, 우리은행의 Q3 23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1로, 이 쿼터에 7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우리은행이 13-12로 가져갔습니다.

우리은행은 72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임영희는 24분 39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6개(5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5점을 올렸습니다. 존스는 18분 32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4개(40%) 12점을 올렸습니다. 박혜진은 34분 30초를 뛰며 야투 19개 중 5개(26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8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73개 중 27개로 성공률 37%였습니다. 3점슛은 20개 시도해 5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5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0%를 차지했습니다. 임영희는 팀 득점의 20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2개, 어시스트 13개, 턴오버 11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8개와 블록 5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존스 12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임영희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4개를 시도해 13개(93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7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박혜진(34분 30초)였습니다. 11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KDB생명은 57점에 그치며 15점 차로 밀렸습니다. 크리스마스는 24분 11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4개(44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2점을 올렸습니다. 하킨스는 15분 49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3개(50%) 8점을 올렸습니다. 정유진은 26분 43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3개(43%) 3점슛 2개를 포함해 8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1개 중 21개로 성공률 41%였습니다. 3점슛은 22개 시도해 7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1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6%를 차지했습니다. 크리스마스는 팀 득점의 21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7개, 어시스트 11개, 턴오버 17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0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정유진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0개를 시도해 8개(8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9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정유진(26분 43초)였습니다. 13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37% 대 41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15개 앞섰습니다. 턴오버는 6개 더 범했습니다.

존스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2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4개를 시도해 21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임영희로 +24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29점이 나왔습니다.

Q1이 7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15점 차 승부였던 만큼 우리은행의 우위가 끝까지 유지됐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3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2경기에서 우리은행이 2승 0패로 앞섰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KDB생명우리은행
1쿼터1219
2쿼터1717
3쿼터1623
4쿼터1213

최대 리드 15점(우리은행), Q1 승부처(±7).

팀 합계 — 우리은행 72점 · 42리바운드 · 13어시스트 / KDB생명 57점 · 27리바운드 · 11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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