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6년 12월 11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쏜튼 23점 10리바운드, 하나은행 80-65 삼성생명

하나은행이 삼성생명을 80-65로 이겼습니다. 홈 팀 하나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9-19, Q2 17-17, Q3 23-16, Q4 21-13입니다. 홈 팀 하나은행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36-36으로 팽팽했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하나은행의 Q3 23점, 삼성생명의 Q1 19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4로, 이 쿼터에 8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하나은행이 21-13으로 가져갔습니다.

하나은행은 80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쏜튼은 23분 10초를 뛰며 야투 14개 중 8개(57%) 3점슛 3개를 포함해 23점을 올렸습니다. 강이슬은 30분 53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6개(75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4점을 올렸습니다. 백지은은 32분 37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7개(70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7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2개 중 32개로 성공률 52%였습니다. 3점슛은 17개 시도해 9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7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3%를 차지했습니다. 쏜튼은 팀 득점의 28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9개, 어시스트 16개, 턴오버 18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9개와 블록 5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어천와 11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쏜튼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4개를 시도해 7개(5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6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백지은(32분 37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삼성생명은 65점에 그치며 15점 차로 밀렸습니다. 하워드는 28분 28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5개(5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5점을 올렸습니다. 배혜윤은 37분 13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5개(42%) 15점을 올렸습니다. 강계리는 30분 29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2개(22%) 3점슛 1개를 포함해 9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1개 중 22개로 성공률 36%였습니다. 3점슛은 14개 시도해 4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2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8%를 차지했습니다. 하워드는 팀 득점의 23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5개, 어시스트 13개, 턴오버 14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4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하워드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배혜윤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0개를 시도해 17개(85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6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배혜윤(37분 13초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52% 대 36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14개 앞섰습니다.

쏜튼, 어천와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3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4개를 시도해 24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김지영으로 +20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45점이 나왔습니다.

Q4가 8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15점 차 승부였던 만큼 하나은행의 우위가 끝까지 유지됐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3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2경기는 1승 1패로 맞섰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하나은행삼성생명
1쿼터1919
2쿼터1717
3쿼터2316
4쿼터2113

최대 리드 15점(하나은행), Q4 승부처(±8).

팀 합계 — 하나은행 80점 · 39리바운드 · 16어시스트 / 삼성생명 65점 · 25리바운드 · 13어시스트

박스스코어 보기
이 날 경기 일정박스스코어 전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