윌리엄스 21점 14리바운드, 신한은행 58-55 우리은행
신한은행이 우리은행을 58-55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우리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6-12, Q2 5-16, Q3 20-11, Q4 14-19입니다. 원정 팀 신한은행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신한은행이 28-21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우리은행의 Q3 20점, 신한은행의 Q4 19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2로, 이 쿼터에 11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3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신한은행이 19-14로 가져갔습니다.
신한은행은 58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윌리엄스는 34분 11초를 뛰며 야투 16개 중 9개(56%) 21점을 올렸습니다. 김단비는 36분 3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5개(5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3점을 올렸습니다. 유승희는 21분 54초를 뛰며 야투 5개 중 2개(40%) 6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1개 중 23개로 성공률 38%였습니다. 3점슛은 19개 시도해 3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9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5%를 차지했습니다. 윌리엄스는 팀 득점의 36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3개, 어시스트 17개, 턴오버 13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0개와 블록 5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윌리엄스 1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곽주영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4개를 시도해 9개(64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8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곽주영(36분 32초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우리은행은 55점에 그치며 3점 차로 밀렸습니다. 존스는 24분 1초를 뛰며 야투 5개 중 3개(6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2점을 올렸습니다. 최이샘은 34분 2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4개(50%) 3점슛 4개를 포함해 12점을 올렸습니다. 임영희는 34분 19초를 뛰며 야투 16개 중 8개(5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20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9개 중 20개로 성공률 34%였습니다. 3점슛은 18개 시도해 6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8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2%를 차지했습니다. 존스는 팀 득점의 21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0개, 어시스트 12개, 턴오버 16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8개와 블록 7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존스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박혜진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2개를 시도해 9개(75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1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박혜진(40분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38% 대 34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3개 앞섰습니다. 턴오버는 3개 더 범했습니다.
윌리엄스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9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6개를 시도해 18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윌리엄스로 +8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13점이 나왔습니다.
Q2가 11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3점 차까지 좁혀진 승부라 신한은행의 마지막 수비가 승부를 갈랐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3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2경기에서 신한은행은 0승 2패로 뒤졌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우리은행 | 신한은행 |
|---|---|---|
| 1쿼터 | 16 | 12 |
| 2쿼터 | 5 | 16 |
| 3쿼터 | 20 | 11 |
| 4쿼터 | 14 | 19 |
최대 리드 7점(신한은행), 리드 체인지 3회, Q2 승부처(±11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신한은행 58점 · 33리바운드 · 17어시스트 / 우리은행 55점 · 30리바운드 · 12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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