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6년 12월 16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어천와 19점 10리바운드, 하나은행 67-64 KDB생명

하나은행이 KDB생명을 67-64로 이겼습니다. 홈 팀 KDB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6-18, Q2 20-15, Q3 15-18, Q4 13-16입니다. 원정 팀 하나은행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KDB생명이 36-33으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KDB생명의 Q2 20점, 하나은행의 Q1 18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2로, 이 쿼터에 5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2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하나은행이 16-13으로 가져갔습니다.

하나은행은 67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어천와는 24분 56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8개(67%) 19점을 올렸습니다. 강이슬은 40분을 뛰며 야투 15개 중 7개(47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7점을 올렸습니다. 김정은은 16분 23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3개(5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7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2개 중 27개로 성공률 44%였습니다. 3점슛은 18개 시도해 6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8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6%를 차지했습니다. 어천와는 팀 득점의 28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8개, 어시스트 19개, 턴오버 10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9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어천와 10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백지은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7개를 시도해 7개(10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4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강이슬(40분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KDB생명은 64점에 그치며 3점 차로 밀렸습니다. 하킨스는 23분 18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8개(73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8점을 올렸습니다. 김소담은 36분 11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5개(62%) 11점을 올렸습니다. 한채진은 31분 40초를 뛰며 야투 3개 중 2개(67%) 3점슛 2개를 포함해 7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7개 중 27개로 성공률 47%였습니다. 3점슛은 19개 시도해 5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5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3%를 차지했습니다. 하킨스는 팀 득점의 28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5개, 어시스트 14개, 턴오버 15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6개와 블록 4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하킨스 11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한채진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6개를 시도해 5개(83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8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소담(36분 11초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4% 대 47%였습니다. 리바운드에서 7개 뒤졌습니다. 턴오버는 5개 더 범했습니다.

하킨스, 어천와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1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13개를 시도해 12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염윤아로 +9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31점이 나왔습니다.

Q2가 5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3점 차까지 좁혀진 승부라 하나은행의 마지막 수비가 승부를 갈랐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3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2경기는 1승 1패로 맞섰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KDB생명하나은행
1쿼터1618
2쿼터2015
3쿼터1518
4쿼터1316

최대 리드 3점(KDB생명), 리드 체인지 2회, Q2 승부처(±5).

팀 합계 — 하나은행 67점 · 28리바운드 · 19어시스트 / KDB생명 64점 · 35리바운드 · 14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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