알렉시즈 28점 8리바운드, 신한은행 62-57 삼성생명
신한은행이 삼성생명을 62-57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삼성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1-14, Q2 13-12, Q3 12-13, Q4 21-23입니다. 원정 팀 신한은행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신한은행이 26-24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삼성생명의 Q4 21점, 신한은행의 Q4 23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1로, 이 쿼터에 3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신한은행이 23-21로 가져갔습니다.
신한은행은 62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알렉시즈는 40분을 뛰며 야투 21개 중 11개(52%) 3점슛 3개를 포함해 28점을 올렸습니다. 곽주영은 36분 28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5개(45%) 11점을 올렸습니다. 김단비는 37분 43초를 뛰며 야투 18개 중 4개(22%) 8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0개 중 26개로 성공률 43%였습니다. 3점슛은 17개 시도해 6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8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9%를 차지했습니다. 알렉시즈는 팀 득점의 45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1개, 어시스트 13개, 턴오버 16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1개와 블록 5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단비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알렉시즈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7개를 시도해 4개(57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5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알렉시즈(40분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삼성생명은 57점에 그치며 5점 차로 밀렸습니다. 하워드는 40분을 뛰며 야투 15개 중 9개(60%) 19점을 올렸습니다. 고아라는 40분을 뛰며 야투 10개 중 5개(5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1점을 올렸습니다. 박하나는 32분 51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4개(50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1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2개 중 23개로 성공률 44%였습니다. 3점슛은 14개 시도해 6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8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1%를 차지했습니다. 하워드는 팀 득점의 33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8개, 어시스트 14개, 턴오버 15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7개와 블록 5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하워드 13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박하나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1개를 시도해 5개(45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6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하워드(40분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3% 대 44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3개 앞섰습니다.
하워드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2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18개를 시도해 9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김연주로 +13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19점이 나왔습니다.
Q1이 3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5점 차까지 좁혀진 승부라 신한은행의 마지막 수비가 승부를 갈랐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3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2경기는 1승 1패로 맞섰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삼성생명 | 신한은행 |
|---|---|---|
| 1쿼터 | 11 | 14 |
| 2쿼터 | 13 | 12 |
| 3쿼터 | 12 | 13 |
| 4쿼터 | 21 | 23 |
최대 리드 5점(신한은행), Q1 승부처(±3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신한은행 62점 · 31리바운드 · 13어시스트 / 삼성생명 57점 · 28리바운드 · 14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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