존스 8점 23리바운드, 우리은행 59-50 삼성생명
우리은행이 삼성생명을 59-50으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삼성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1-25, Q2 8-14, Q3 17-15, Q4 14-5입니다. 원정 팀 우리은행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우리은행이 39-19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삼성생명의 Q3 17점, 우리은행의 Q1 25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1로, 이 쿼터에 14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삼성생명이 14-5로 가져갔습니다.
우리은행은 59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존스는 28분 2초를 뛰며 야투 15개 중 4개(27%) 8점을 올렸습니다. 박혜진은 38분 39초를 뛰며 야투 15개 중 5개(33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3점을 올렸습니다. 양지희는 30분을 뛰며 야투 6개 중 1개(17%) 3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3개 중 24개로 성공률 38%였습니다. 3점슛은 23개 시도해 9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7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45%를 차지했습니다. 존스는 팀 득점의 13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2개, 어시스트 14개, 턴오버 15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7개와 블록 10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존스 23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박혜진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4개를 시도해 2개(5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5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박혜진(38분 39초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삼성생명은 50점에 그치며 9점 차로 밀렸습니다. 김한별은 18분을 뛰며 야투 7개 중 3개(43%) 3점슛 1개를 포함해 7점을 올렸습니다. 허윤자는 12분 19초를 뛰며 야투 5개 중 4개(80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0점을 올렸습니다. 하워드는 14분 42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3개(38%) 7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1개 중 20개로 성공률 33%였습니다. 3점슛은 15개 시도해 5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5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0%를 차지했습니다. 김한별은 팀 득점의 14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1개, 어시스트 15개, 턴오버 10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8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고아라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배혜윤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8개를 시도해 5개(62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6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고아라(38분 30초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38% 대 33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11개 앞섰습니다.
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4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12개를 시도해 7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홍보람으로 +17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09점이 나왔습니다.
Q1이 14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4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3경기에서 우리은행이 3승 0패로 앞섰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삼성생명 | 우리은행 |
|---|---|---|
| 1쿼터 | 11 | 25 |
| 2쿼터 | 8 | 14 |
| 3쿼터 | 17 | 15 |
| 4쿼터 | 14 | 5 |
최대 리드 20점(우리은행), Q1 승부처(±14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우리은행 59점 · 42리바운드 · 14어시스트 / 삼성생명 50점 · 31리바운드 · 15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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