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6년 12월 22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어천와 8점 11리바운드, 하나은행 67-59 신한은행

하나은행이 신한은행을 67-59로 이겼습니다. 홈 팀 하나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9-10, Q2 26-18, Q3 17-16, Q4 15-15입니다. 홈 팀 하나은행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하나은행이 35-28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하나은행의 Q2 26점, 신한은행의 Q2 18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2로, 이 쿼터에 8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1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15-15로 맞섰습니다.

하나은행은 67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어천와는 21분 48초를 뛰며 야투 5개 중 3개(60%) 8점을 올렸습니다. 강이슬은 35분 59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6개(46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6점을 올렸습니다. 백지은은 34분 19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5개(5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1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5개 중 26개로 성공률 47%였습니다. 3점슛은 15개 시도해 6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8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6%를 차지했습니다. 어천와는 팀 득점의 11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3개, 어시스트 14개, 턴오버 15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6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어천와 11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지영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1개를 시도해 9개(82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2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강이슬(35분 59초)였습니다. 11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신한은행은 59점에 그치며 8점 차로 밀렸습니다. 김단비는 36분을 뛰며 야투 12개 중 3개(25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2점을 올렸습니다. 곽주영은 40분을 뛰며 야투 11개 중 6개(55%) 12점을 올렸습니다. 알렉시즈는 24분 10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4개(44%) 8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2개 중 24개로 성공률 39%였습니다. 3점슛은 16개 시도해 6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8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0%를 차지했습니다. 김단비는 팀 득점의 20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1개, 어시스트 15개, 턴오버 13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7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단비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단비 10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9개를 시도해 5개(56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7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곽주영(40분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7% 대 39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2개 앞섰습니다.

김단비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2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0개를 시도해 14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백지은으로 +9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26점이 나왔습니다.

Q2가 8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4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3경기에서 하나은행이 2승 1패로 앞섰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하나은행신한은행
1쿼터910
2쿼터2618
3쿼터1716
4쿼터1515

최대 리드 8점(하나은행), 리드 체인지 1회, Q2 승부처(±8).

팀 합계 — 하나은행 67점 · 33리바운드 · 14어시스트 / 신한은행 59점 · 31리바운드 · 15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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