크리스마스 27점 4리바운드, KDB생명 91-83 하나은행
KDB생명이 하나은행을 91-83으로 이겼습니다. 홈 팀 KDB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32-16, Q2 16-20, Q3 19-20, Q4 24-27입니다. 홈 팀 KDB생명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KDB생명이 48-36으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KDB생명의 Q1 32점, 하나은행의 Q4 27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1로, 이 쿼터에 16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하나은행이 27-24로 가져갔습니다.
KDB생명은 91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크리스마스는 25분 20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8개(62%) 3점슛 3개를 포함해 27점을 올렸습니다. 이경은은 37분 27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4개(57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7점을 올렸습니다. 한채진은 40분을 뛰며 야투 11개 중 6개(55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6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9개 중 32개로 성공률 54%였습니다. 3점슛은 18개 시도해 10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30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2%를 차지했습니다. 크리스마스는 팀 득점의 29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6개, 어시스트 21개, 턴오버 14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7개와 블록 5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한채진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이경은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0개를 시도해 17개(85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1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한채진(40분)였습니다. 11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하나은행은 83점에 그치며 8점 차로 밀렸습니다. 어천와는 27분 27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7개(64%) 16점을 올렸습니다. 김정은은 30분 15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5개(45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3점을 올렸습니다. 염윤아는 31분 13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5개(56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2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71개 중 33개로 성공률 46%였습니다. 3점슛은 23개 시도해 8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4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8%를 차지했습니다. 어천와는 팀 득점의 19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0개, 어시스트 25개, 턴오버 11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6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강이슬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염윤아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2개를 시도해 9개(75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42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염윤아(31분 13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54% 대 46%였습니다. 리바운드에서 4개 뒤졌습니다.
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8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2개를 시도해 26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노현지로 +16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74점이 나왔습니다.
Q1이 16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4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3경기에서 KDB생명은 1승 2패로 뒤졌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KDB생명 | 하나은행 |
|---|---|---|
| 1쿼터 | 32 | 16 |
| 2쿼터 | 16 | 20 |
| 3쿼터 | 19 | 20 |
| 4쿼터 | 24 | 27 |
최대 리드 16점(KDB생명), Q1 승부처(±16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KDB생명 91점 · 26리바운드 · 21어시스트 / 하나은행 83점 · 30리바운드 · 25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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