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워드 30점 8리바운드, 삼성생명 75-70 KB스타즈
삼성생명이 KB스타즈를 75-70으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삼성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20-25, Q2 23-12, Q3 17-16, Q4 15-17입니다. 홈 팀 삼성생명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삼성생명이 43-37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삼성생명의 Q2 23점, KB스타즈의 Q1 25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2로, 이 쿼터에 11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1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KB스타즈가 17-15로 가져갔습니다.
삼성생명은 75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하워드는 26분 58초를 뛰며 야투 21개 중 11개(52%) 30점을 올렸습니다. 고아라는 40분을 뛰며 야투 12개 중 7개(58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5점을 올렸습니다. 배혜윤은 27분 24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1개(17%) 4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8개 중 28개로 성공률 41%였습니다. 3점슛은 14개 시도해 3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9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2%를 차지했습니다. 하워드는 팀 득점의 40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0개, 어시스트 15개, 턴오버 5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3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하워드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한별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3개를 시도해 16개(7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6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고아라(40분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KB스타즈는 70점에 그치며 5점 차로 밀렸습니다. 피어슨은 34분 45초를 뛰며 야투 15개 중 9개(60%) 3점슛 2개를 포함해 25점을 올렸습니다. 박지수는 28분 21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5개(50%) 12점을 올렸습니다. 김가은은 28분 27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6개(75%) 3점슛 4개를 포함해 17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2개 중 26개로 성공률 50%였습니다. 3점슛은 15개 시도해 8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4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4%를 차지했습니다. 피어슨은 팀 득점의 35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8개, 어시스트 15개, 턴오버 20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2개와 블록 4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박지수 13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피어슨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5개를 시도해 10개(67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6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강아정(36분 6초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1% 대 50%였습니다. 리바운드에서 8개 뒤졌습니다. 턴오버는 15개 더 범했습니다.
피어슨, 박지수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1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8개를 시도해 26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박지수로 +9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45점이 나왔습니다.
Q2가 11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5점 차까지 좁혀진 승부라 삼성생명의 마지막 수비가 승부를 갈랐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4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3경기에서 삼성생명이 2승 1패로 앞섰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삼성생명 | KB스타즈 |
|---|---|---|
| 1쿼터 | 20 | 25 |
| 2쿼터 | 23 | 12 |
| 3쿼터 | 17 | 16 |
| 4쿼터 | 15 | 17 |
최대 리드 7점(삼성생명), 리드 체인지 1회, Q2 승부처(±11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삼성생명 75점 · 30리바운드 · 15어시스트 / KB스타즈 70점 · 38리바운드 · 15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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