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7년 1월 1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토마스 21점 15리바운드, 삼성생명 73-64 KDB생명

삼성생명이 KDB생명을 73-64로 이겼습니다. 홈 팀 KDB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5-17, Q2 13-11, Q3 15-15, Q4 18-18, X1 3-12입니다. 원정 팀 삼성생명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28-28로 팽팽했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KDB생명의 Q4 18점, 삼성생명의 Q4 18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X1로, 이 쿼터에 9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X1는 삼성생명이 12-3으로 가져갔습니다.

삼성생명은 73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토마스는 34분 8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7개(70%) 21점을 올렸습니다. 배혜윤은 36분 20초를 뛰며 야투 4개 중 3개(75%) 12점을 올렸습니다. 김한별은 21분 24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2개(29%) 10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49개 중 23개로 성공률 47%였습니다. 3점슛은 11개 시도해 3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9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2%를 차지했습니다. 토마스는 팀 득점의 28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2개, 어시스트 15개, 턴오버 21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1개와 블록 6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토마스 1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배혜윤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37개를 시도해 24개(65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0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고아라(40분 18초)였습니다. 11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KDB생명은 64점에 그치며 9점 차로 밀렸습니다. 크리스마스는 34분 5초를 뛰며 야투 23개 중 6개(26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7점을 올렸습니다. 이경은은 35분 57초를 뛰며 야투 14개 중 6개(43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6점을 올렸습니다. 하킨스는 10분 9초를 뛰며 야투 4개 중 3개(75%) 9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7개 중 21개로 성공률 31%였습니다. 3점슛은 22개 시도해 4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2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8%를 차지했습니다. 크리스마스는 팀 득점의 26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1개, 어시스트 13개, 턴오버 18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2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조은주 10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안혜지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0개를 시도해 18개(9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2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한채진(39분 44초)였습니다. 12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7% 대 31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11개 앞섰습니다.

토마스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7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57개를 시도해 42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고아라로 +15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37점이 나왔습니다.

X1이 9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4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3경기에서 삼성생명이 2승 1패로 앞섰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KDB생명삼성생명
1쿼터1517
2쿼터1311
3쿼터1515
4쿼터1818
연장312

최대 리드 9점(삼성생명), X1 승부처(±9).

팀 합계 — 삼성생명 73점 · 42리바운드 · 15어시스트 / KDB생명 64점 · 31리바운드 · 13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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