쏜튼 12점 10리바운드, 하나은행 58-48 KB스타즈
하나은행이 KB스타즈를 58-48로 이겼습니다. 홈 팀 하나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6-14, Q2 15-11, Q3 10-11, Q4 17-12입니다. 홈 팀 하나은행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하나은행이 31-25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하나은행의 Q4 17점, KB스타즈의 Q1 14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4로, 이 쿼터에 5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하나은행이 17-12로 가져갔습니다.
하나은행은 58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쏜튼은 22분 2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5개(62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2점을 올렸습니다. 김지영은 31분 2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5개(45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3점을 올렸습니다. 백지은은 25분 49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3개(43%) 6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5개 중 24개로 성공률 44%였습니다. 3점슛은 17개 시도해 6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8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1%를 차지했습니다. 쏜튼은 팀 득점의 20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0개, 어시스트 14개, 턴오버 19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0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쏜튼 10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염윤아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7개를 시도해 4개(57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7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강이슬(37분 20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KB스타즈는 48점에 그치며 10점 차로 밀렸습니다. 피어슨은 29분 34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5개(56%) 13점을 올렸습니다. 김가은은 28분 45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3개(38%) 3점슛 1개를 포함해 9점을 올렸습니다. 강아정은 39분 13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3개(25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1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0개 중 17개로 성공률 28%였습니다. 3점슛은 27개 시도해 3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9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8%를 차지했습니다. 피어슨은 팀 득점의 27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7개, 어시스트 11개, 턴오버 12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8개와 블록 5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피어슨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피어슨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9개를 시도해 11개(58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5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강아정(39분 13초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4% 대 28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13개 앞섰습니다.
쏜튼이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9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6개를 시도해 15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김지영으로 +14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06점이 나왔습니다.
Q4가 5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4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3경기에서 하나은행이 2승 1패로 앞섰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하나은행 | KB스타즈 |
|---|---|---|
| 1쿼터 | 16 | 14 |
| 2쿼터 | 15 | 11 |
| 3쿼터 | 10 | 11 |
| 4쿼터 | 17 | 12 |
최대 리드 10점(하나은행), Q4 승부처(±5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하나은행 58점 · 40리바운드 · 14어시스트 / KB스타즈 48점 · 27리바운드 · 11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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