존스 14점 12리바운드, 우리은행 71-51 KB스타즈
우리은행이 KB스타즈를 71-51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우리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8-11, Q2 17-12, Q3 18-18, Q4 18-10입니다. 홈 팀 우리은행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우리은행이 35-23으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우리은행의 Q1 18점, KB스타즈의 Q3 18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4로, 이 쿼터에 8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우리은행이 18-10으로 가져갔습니다.
우리은행은 71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존스는 23분 21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6개(60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4점을 올렸습니다. 박혜진은 38분 29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4개(31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2점을 올렸습니다. 임영희는 30분 26초를 뛰며 야투 15개 중 6개(40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8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5개 중 27개로 성공률 42%였습니다. 3점슛은 19개 시도해 9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7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8%를 차지했습니다. 존스는 팀 득점의 19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3개, 어시스트 16개, 턴오버 9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3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양지희 12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박혜진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2개를 시도해 8개(67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7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박혜진(38분 29초)였습니다. 11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KB스타즈는 51점에 그치며 20점 차로 밀렸습니다. 피어슨은 29분 10초를 뛰며 야투 14개 중 6개(43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5점을 올렸습니다. 심성영은 30분 44초를 뛰며 야투 3개 중 2개(67%) 5점을 올렸습니다. 박지수는 22분 24초를 뛰며 야투 4개 중 1개(25%) 4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48개 중 15개로 성공률 31%였습니다. 3점슛은 14개 시도해 6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8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5%를 차지했습니다. 피어슨은 팀 득점의 29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3개, 어시스트 11개, 턴오버 9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2개와 블록 5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박지수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심성영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2개를 시도해 15개(68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7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강아정(37분 9초)였습니다. 12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2% 대 31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20개 앞섰습니다.
양지희, 존스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5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4개를 시도해 23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존스로 +20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22점이 나왔습니다.
Q4가 8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20점 차 승부였던 만큼 우리은행의 우위가 끝까지 유지됐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4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3경기에서 우리은행이 3승 0패로 앞섰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우리은행 | KB스타즈 |
|---|---|---|
| 1쿼터 | 18 | 11 |
| 2쿼터 | 17 | 12 |
| 3쿼터 | 18 | 18 |
| 4쿼터 | 18 | 10 |
최대 리드 20점(우리은행), Q4 승부처(±8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우리은행 71점 · 43리바운드 · 16어시스트 / KB스타즈 51점 · 23리바운드 · 11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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