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7년 1월 4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크리스마스 18점 6리바운드, KDB생명 67-63 신한은행

KDB생명이 신한은행을 67-63으로 이겼습니다. 홈 팀 KDB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9-9, Q2 17-18, Q3 19-15, Q4 12-21입니다. 홈 팀 KDB생명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KDB생명이 36-27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KDB생명의 Q1 19점, 신한은행의 Q4 21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1로, 이 쿼터에 10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신한은행이 21-12로 가져갔습니다.

KDB생명은 67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크리스마스는 30분 30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5개(45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8점을 올렸습니다. 노현지는 34분 51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6개(46%) 3점슛 5개를 포함해 17점을 올렸습니다. 이경은은 29분 21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3개(33%) 3점슛 2개를 포함해 8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6개 중 23개로 성공률 35%였습니다. 3점슛은 34개 시도해 11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33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49%를 차지했습니다. 크리스마스는 팀 득점의 26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7개, 어시스트 15개, 턴오버 7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6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노현지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이경은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0개를 시도해 10개(10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4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노현지(34분 51초)였습니다. 11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신한은행은 63점에 그치며 4점 차로 밀렸습니다. 윌리엄스는 30분 55초를 뛰며 야투 16개 중 10개(62%) 24점을 올렸습니다. 김단비는 36분 35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4개(33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2점을 올렸습니다. 김아름은 25분 59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3개(43%) 3점슛 1개를 포함해 9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5개 중 25개로 성공률 38%였습니다. 3점슛은 22개 시도해 4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2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9%를 차지했습니다. 윌리엄스는 팀 득점의 38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0개, 어시스트 16개, 턴오버 9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3개와 블록 4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아름 11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단비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4개를 시도해 9개(64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8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단비(36분 35초)였습니다. 11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35% 대 38%였습니다. 리바운드에서 3개 뒤졌습니다. 턴오버는 2개 더 범했습니다.

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5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4개를 시도해 19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크리스마스로 +12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30점이 나왔습니다.

Q1이 10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4점 차까지 좁혀진 승부라 KDB생명의 마지막 수비가 승부를 갈랐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4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3경기에서 KDB생명은 1승 2패로 뒤졌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KDB생명신한은행
1쿼터199
2쿼터1718
3쿼터1915
4쿼터1221

최대 리드 13점(KDB생명), Q1 승부처(±10).

팀 합계 — KDB생명 67점 · 37리바운드 · 15어시스트 / 신한은행 63점 · 40리바운드 · 16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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