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7년 1월 23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윌리엄스 13점 16리바운드, 신한은행 70-49 하나은행

신한은행이 하나은행을 70-49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신한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26-12, Q2 16-12, Q3 15-13, Q4 13-12입니다. 홈 팀 신한은행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신한은행이 42-24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신한은행의 Q1 26점, 하나은행의 Q3 13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1로, 이 쿼터에 14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신한은행이 13-12로 가져갔습니다.

신한은행은 70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윌리엄스는 30분 20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6개(50%) 13점을 올렸습니다. 김연주는 33분 12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5개(50%) 3점슛 5개를 포함해 15점을 올렸습니다. 김단비는 30분 56초를 뛰며 야투 16개 중 7개(44%) 3점슛 4개를 포함해 20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8개 중 26개로 성공률 45%였습니다. 3점슛은 20개 시도해 11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33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47%를 차지했습니다. 윌리엄스는 팀 득점의 18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7개, 어시스트 18개, 턴오버 18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1개와 블록 6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윌리엄스 1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8개를 시도해 7개(88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2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연주(33분 12초)였습니다. 11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하나은행은 49점에 그치며 21점 차로 밀렸습니다. 염윤아는 27분 34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4개(44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0점을 올렸습니다. 어천와는 25분 18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1개(17%) 8점을 올렸습니다. 백지은은 25분 18초를 뛰며 야투 5개 중 2개(40%) 6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1개 중 15개로 성공률 25%였습니다. 3점슛은 25개 시도해 6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8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6%를 차지했습니다. 염윤아는 팀 득점의 20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8개, 어시스트 13개, 턴오버 21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8개와 블록 1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염윤아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9개를 시도해 13개(68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5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염윤아(27분 34초)였습니다. 12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5% 대 25%였습니다. 리바운드에서 1개 뒤졌습니다. 턴오버는 3개 더 범했습니다.

윌리엄스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7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7개를 시도해 20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윌리엄스로 +27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19점이 나왔습니다.

Q1이 14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21점 차 승부였던 만큼 신한은행의 우위가 끝까지 유지됐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5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4경기에서 신한은행은 1승 3패로 뒤졌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신한은행하나은행
1쿼터2612
2쿼터1612
3쿼터1513
4쿼터1312

최대 리드 21점(신한은행), Q1 승부처(±14).

팀 합계 — 신한은행 70점 · 37리바운드 · 18어시스트 / 하나은행 49점 · 38리바운드 · 13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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