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채진 15점 3리바운드, KDB생명 75-71 삼성생명
KDB생명이 삼성생명을 75-71로 이겼습니다. 홈 팀 KDB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7-22, Q2 14-16, Q3 26-11, Q4 18-22입니다. 홈 팀 KDB생명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삼성생명이 38-31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KDB생명의 Q3 26점, 삼성생명의 Q1 22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3으로, 이 쿼터에 15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1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삼성생명이 22-18로 가져갔습니다.
KDB생명은 75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한채진은 40분을 뛰며 야투 8개 중 5개(62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5점을 올렸습니다. 하킨스는 34분 36초를 뛰며 야투 15개 중 9개(60%) 3점슛 2개를 포함해 20점을 올렸습니다. 이경은은 37분 39초를 뛰며 야투 14개 중 6개(43%) 16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1개 중 30개로 성공률 49%였습니다. 3점슛은 17개 시도해 7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1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8%를 차지했습니다. 한채진은 팀 득점의 20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0개, 어시스트 10개, 턴오버 16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0개와 블록 4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하킨스 11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이경은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5개를 시도해 8개(53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4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한채진(40분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삼성생명은 71점에 그치며 4점 차로 밀렸습니다. 토마스는 29분 2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6개(60%) 14점을 올렸습니다. 박하나는 35분 20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7개(64%) 3점슛 4개를 포함해 18점을 올렸습니다. 배혜윤은 35분 39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6개(55%) 14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6개 중 29개로 성공률 44%였습니다. 3점슛은 27개 시도해 8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4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3%를 차지했습니다. 토마스는 팀 득점의 19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5개, 어시스트 17개, 턴오버 14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1개와 블록 4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토마스 1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토마스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3개를 시도해 5개(38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5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배혜윤(35분 39초)였습니다. 11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9% 대 44%였습니다. 리바운드에서 5개 뒤졌습니다.
하킨스, 토마스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5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8개를 시도해 13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하킨스로 +13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46점이 나왔습니다.
Q3이 15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4점 차까지 좁혀진 승부라 KDB생명의 마지막 수비가 승부를 갈랐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6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5경기에서 KDB생명은 1승 4패로 뒤졌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KDB생명 | 삼성생명 |
|---|---|---|
| 1쿼터 | 17 | 22 |
| 2쿼터 | 14 | 16 |
| 3쿼터 | 26 | 11 |
| 4쿼터 | 18 | 22 |
최대 리드 8점(KDB생명), 리드 체인지 1회, Q3 승부처(±15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KDB생명 75점 · 30리바운드 · 10어시스트 / 삼성생명 71점 · 35리바운드 · 17어시스트
박스스코어 보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