강이슬 13점 4리바운드, 하나은행 55-53 신한은행
하나은행이 신한은행을 55-53으로 이겼습니다. 홈 팀 하나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8-11, Q2 7-10, Q3 17-18, Q4 13-14입니다. 홈 팀 하나은행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하나은행이 25-21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하나은행의 Q1 18점, 신한은행의 Q3 18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1로, 이 쿼터에 7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신한은행이 14-13으로 가져갔습니다.
하나은행은 55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강이슬은 38분 58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5개(56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3점을 올렸습니다. 쏜튼은 19분 8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7개(54%) 16점을 올렸습니다. 어천와는 20분 52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6개(60%) 12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0개 중 23개로 성공률 38%였습니다. 3점슛은 21개 시도해 4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2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1%를 차지했습니다. 강이슬은 팀 득점의 23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3개, 어시스트 10개, 턴오버 10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9개와 블록 1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쏜튼 10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4개를 시도해 5개(36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4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강이슬(38분 58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신한은행은 53점에 그치며 2점 차로 밀렸습니다. 윌리엄스는 30분 50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3개(38%) 8점을 올렸습니다. 김단비는 38분 34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3개(27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3점을 올렸습니다. 곽주영은 37분 6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4개(36%) 9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4개 중 18개로 성공률 33%였습니다. 3점슛은 22개 시도해 5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5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8%를 차지했습니다. 윌리엄스는 팀 득점의 15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5개, 어시스트 13개, 턴오버 17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4개와 블록 4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윌리엄스 1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단비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2개를 시도해 12개(55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3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단비(38분 34초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38% 대 33%였습니다. 리바운드에서 12개 뒤졌습니다. 턴오버는 7개 더 범했습니다.
쏜튼이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9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6개를 시도해 17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쏜튼으로 +9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08점이 나왔습니다.
Q1이 7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2점 차까지 좁혀진 승부라 하나은행의 마지막 수비가 승부를 갈랐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6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5경기에서 하나은행이 3승 2패로 앞섰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하나은행 | 신한은행 |
|---|---|---|
| 1쿼터 | 18 | 11 |
| 2쿼터 | 7 | 10 |
| 3쿼터 | 17 | 18 |
| 4쿼터 | 13 | 14 |
최대 리드 7점(하나은행), Q1 승부처(±7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하나은행 55점 · 33리바운드 · 10어시스트 / 신한은행 53점 · 45리바운드 · 13어시스트
박스스코어 보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