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7년 2월 6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박지수 8점 16리바운드, KB스타즈 63-54 신한은행

KB스타즈가 신한은행을 63-54로 이겼습니다. 홈 팀 KB스타즈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5-10, Q2 20-7, Q3 16-19, Q4 12-18입니다. 홈 팀 KB스타즈가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KB스타즈가 35-17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KB스타즈의 Q2 20점, 신한은행의 Q3 19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2로, 이 쿼터에 13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신한은행이 18-12로 가져갔습니다.

KB스타즈는 63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박지수는 30분 52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4개(67%) 8점을 올렸습니다. 강아정은 37분 30초를 뛰며 야투 15개 중 6개(40%) 3점슛 3개를 포함해 22점을 올렸습니다. 정미란은 9분 8초를 뛰며 야투 2개 중 1개(5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5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5개 중 22개로 성공률 40%였습니다. 3점슛은 21개 시도해 7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1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3%를 차지했습니다. 박지수는 팀 득점의 12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6개, 어시스트 15개, 턴오버 16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5개와 블록 5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박지수 1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강아정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7개를 시도해 12개(71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8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강아정(37분 30초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신한은행은 54점에 그치며 9점 차로 밀렸습니다. 윌리엄스는 38분을 뛰며 야투 25개 중 12개(48%) 29점을 올렸습니다. 김단비는 37분 59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3개(3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3점을 올렸습니다. 유승희는 19분 32초를 뛰며 야투 2개 중 0개(0%) 1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1개 중 18개로 성공률 30%였습니다. 3점슛은 14개 시도해 1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3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5%를 차지했습니다. 윌리엄스는 팀 득점의 53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9개, 어시스트 14개, 턴오버 12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8개와 블록 6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윌리엄스 22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6개를 시도해 17개(65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1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윌리엄스(38분)였습니다. 11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0% 대 30%였습니다. 리바운드에서 3개 뒤졌습니다.

윌리엄스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8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43개를 시도해 29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카라로 +12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17점이 나왔습니다.

Q2가 13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6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5경기에서 KB스타즈가 3승 2패로 앞섰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KB스타즈신한은행
1쿼터1510
2쿼터207
3쿼터1619
4쿼터1218

최대 리드 18점(KB스타즈), Q2 승부처(±13).

팀 합계 — KB스타즈 63점 · 36리바운드 · 15어시스트 / 신한은행 54점 · 39리바운드 · 14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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