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채진 11점 6리바운드, KDB생명 61-57 하나은행
KDB생명이 하나은행을 61-57로 이겼습니다. 홈 팀 하나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5-15, Q2 8-13, Q3 15-13, Q4 19-20입니다. 원정 팀 KDB생명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KDB생명이 28-23으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하나은행의 Q4 19점, KDB생명의 Q4 20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2로, 이 쿼터에 5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KDB생명이 20-19로 가져갔습니다.
KDB생명은 61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한채진은 30분 16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3개(50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1점을 올렸습니다. 김소담은 22분 34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5개(45%) 10점을 올렸습니다. 이경은은 30분 59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3개(33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0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7개 중 23개로 성공률 34%였습니다. 3점슛은 26개 시도해 6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8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9%를 차지했습니다. 한채진은 팀 득점의 18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2개, 어시스트 15개, 턴오버 10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8개와 블록 9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크리스마스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이경은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3개를 시도해 9개(69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0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이경은(30분 59초)였습니다. 11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하나은행은 57점에 그치며 4점 차로 밀렸습니다. 강이슬은 36분 58초를 뛰며 야투 14개 중 5개(36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5점을 올렸습니다. 쏜튼은 19분 17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4개(4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1점을 올렸습니다. 염윤아는 29분 49초를 뛰며 야투 5개 중 3개(6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8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5개 중 21개로 성공률 38%였습니다. 3점슛은 16개 시도해 5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5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6%를 차지했습니다. 강이슬은 팀 득점의 26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3개, 어시스트 10개, 턴오버 15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4개와 블록 6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쏜튼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5개를 시도해 10개(67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3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강이슬(36분 58초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34% 대 38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9개 앞섰습니다. 턴오버는 5개 더 범했습니다.
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1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8개를 시도해 19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한채진으로 +13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18점이 나왔습니다.
Q2가 5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4점 차까지 좁혀진 승부라 KDB생명의 마지막 수비가 승부를 갈랐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6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5경기에서 KDB생명이 3승 2패로 앞섰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하나은행 | KDB생명 |
|---|---|---|
| 1쿼터 | 15 | 15 |
| 2쿼터 | 8 | 13 |
| 3쿼터 | 15 | 13 |
| 4쿼터 | 19 | 20 |
최대 리드 5점(KDB생명), Q2 승부처(±5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KDB생명 61점 · 42리바운드 · 15어시스트 / 하나은행 57점 · 33리바운드 · 10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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