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7년 2월 10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크리스마스 16점 5리바운드, KDB생명 74-52 신한은행

KDB생명이 신한은행을 74-52로 이겼습니다. 홈 팀 KDB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20-13, Q2 15-12, Q3 21-7, Q4 18-20입니다. 홈 팀 KDB생명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KDB생명이 35-25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KDB생명의 Q3 21점, 신한은행의 Q4 20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3으로, 이 쿼터에 14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신한은행이 20-18로 가져갔습니다.

KDB생명은 74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크리스마스는 17분 31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4개(50%) 16점을 올렸습니다. 하킨스는 19분 9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4개(57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1점을 올렸습니다. 한채진은 34분 58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5개(50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2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9개 중 25개로 성공률 42%였습니다. 3점슛은 22개 시도해 7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1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8%를 차지했습니다. 크리스마스는 팀 득점의 21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5개, 어시스트 15개, 턴오버 10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3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하킨스 10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이경은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8개를 시도해 17개(94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5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한채진(34분 58초)였습니다. 12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신한은행은 52점에 그치며 22점 차로 밀렸습니다. 윌리엄스는 29분 51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6개(55%) 16점을 올렸습니다. 윤미지는 15분 46초를 뛰며 야투 2개 중 1개(5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3점을 올렸습니다. 유승희는 27분 24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3개(43%) 3점슛 1개를 포함해 7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3개 중 18개로 성공률 34%였습니다. 3점슛은 19개 시도해 6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8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4%를 차지했습니다. 윌리엄스는 팀 득점의 30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4개, 어시스트 16개, 턴오버 16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6개와 블록 4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윌리엄스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유승희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8개를 시도해 10개(56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6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윌리엄스(29분 51초)였습니다. 11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2% 대 34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1개 앞섰습니다. 턴오버는 6개 더 범했습니다.

하킨스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3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6개를 시도해 27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한채진으로 +23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26점이 나왔습니다.

Q3이 14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22점 차 승부였던 만큼 KDB생명의 우위가 끝까지 유지됐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6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5경기에서 KDB생명은 2승 3패로 뒤졌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KDB생명신한은행
1쿼터2013
2쿼터1512
3쿼터217
4쿼터1820

최대 리드 24점(KDB생명), Q3 승부처(±14).

팀 합계 — KDB생명 74점 · 35리바운드 · 15어시스트 / 신한은행 52점 · 34리바운드 · 16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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