존스 18점 11리바운드, 우리은행 75-67 하나은행
우리은행이 하나은행을 75-67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우리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21-15, Q2 20-21, Q3 14-20, Q4 20-11입니다. 홈 팀 우리은행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우리은행이 41-36으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우리은행의 Q1 21점, 하나은행의 Q2 21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4로, 이 쿼터에 9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2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우리은행이 20-11로 가져갔습니다.
우리은행은 75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존스는 20분을 뛰며 야투 10개 중 7개(7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8점을 올렸습니다. 박혜진은 34분 9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5개(62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2점을 올렸습니다. 임영희는 20분을 뛰며 야투 7개 중 3개(43%) 8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2개 중 29개로 성공률 47%였습니다. 3점슛은 21개 시도해 8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4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2%를 차지했습니다. 존스는 팀 득점의 24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9개, 어시스트 22개, 턴오버 9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5개와 블록 8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존스 11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박혜진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5개를 시도해 9개(6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7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박혜진(34분 9초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하나은행은 67점에 그치며 8점 차로 밀렸습니다. 쏜튼은 22분 48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4개(33%) 16점을 올렸습니다. 어천와는 17분 12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7개(70%) 15점을 올렸습니다. 강이슬은 34분 24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3개(25%) 9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70개 중 25개로 성공률 36%였습니다. 3점슛은 21개 시도해 4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2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7%를 차지했습니다. 쏜튼은 팀 득점의 23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4개, 어시스트 15개, 턴오버 7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7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쏜튼 10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강이슬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4개를 시도해 13개(93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7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지영(37분 29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7% 대 36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5개 앞섰습니다.
존스, 쏜튼이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2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9개를 시도해 22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최이샘으로 +27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42점이 나왔습니다.
Q4가 9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6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5경기에서 우리은행이 5승 0패로 앞섰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우리은행 | 하나은행 |
|---|---|---|
| 1쿼터 | 21 | 15 |
| 2쿼터 | 20 | 21 |
| 3쿼터 | 14 | 20 |
| 4쿼터 | 20 | 11 |
최대 리드 8점(우리은행), 리드 체인지 2회, Q4 승부처(±9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우리은행 75점 · 39리바운드 · 22어시스트 / 하나은행 67점 · 34리바운드 · 15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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