피어슨 23점 6리바운드, KB스타즈 74-67 KDB생명
KB스타즈가 KDB생명을 74-67로 이겼습니다. 홈 팀 KDB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4-21, Q2 11-10, Q3 20-19, Q4 22-24입니다. 원정 팀 KB스타즈가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KB스타즈가 31-25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KDB생명의 Q4 22점, KB스타즈의 Q4 24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1로, 이 쿼터에 7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KB스타즈가 24-22로 가져갔습니다.
KB스타즈는 74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피어슨은 34분 15초를 뛰며 야투 14개 중 7개(50%) 23점을 올렸습니다. 강아정은 40분을 뛰며 야투 16개 중 7개(44%) 3점슛 4개를 포함해 21점을 올렸습니다. 박지수는 31분 58초를 뛰며 야투 3개 중 3개(100%) 9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48개 중 23개로 성공률 48%였습니다. 3점슛은 18개 시도해 7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1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8%를 차지했습니다. 피어슨은 팀 득점의 31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8개, 어시스트 15개, 턴오버 12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3개와 블록 7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박지수 13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심성영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30개를 시도해 21개(7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1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심성영(40분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KDB생명은 67점에 그치며 7점 차로 밀렸습니다. 크리스마스는 30분을 뛰며 야투 13개 중 5개(38%) 3점슛 2개를 포함해 20점을 올렸습니다. 한채진은 35분 54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4개(36%) 3점슛 4개를 포함해 12점을 올렸습니다. 노현지는 34분 48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1개(17%) 3점슛 1개를 포함해 8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4개 중 20개로 성공률 31%였습니다. 3점슛은 31개 시도해 10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30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44%를 차지했습니다. 크리스마스는 팀 득점의 29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0개, 어시스트 14개, 턴오버 4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8개와 블록 1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크리스마스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이경은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1개를 시도해 17개(81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7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한채진(35분 54초)였습니다. 11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8% 대 31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8개 앞섰습니다.
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7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51개를 시도해 38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김보미로 +14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41점이 나왔습니다.
Q1이 7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6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5경기에서 KB스타즈는 2승 3패로 뒤졌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KDB생명 | KB스타즈 |
|---|---|---|
| 1쿼터 | 14 | 21 |
| 2쿼터 | 11 | 10 |
| 3쿼터 | 20 | 19 |
| 4쿼터 | 22 | 24 |
최대 리드 7점(KB스타즈), Q1 승부처(±7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KB스타즈 74점 · 38리바운드 · 15어시스트 / KDB생명 67점 · 30리바운드 · 14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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