토마스 18점 11리바운드, 삼성생명 73-56 신한은행
삼성생명이 신한은행을 73-56으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신한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3-21, Q2 18-17, Q3 13-21, Q4 12-14입니다. 원정 팀 삼성생명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삼성생명이 38-31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신한은행의 Q2 18점, 삼성생명의 Q1 21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1로, 이 쿼터에 8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삼성생명이 14-12로 가져갔습니다.
삼성생명은 73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토마스는 39분 11초를 뛰며 야투 14개 중 5개(36%) 18점을 올렸습니다. 배혜윤은 35분 59초를 뛰며 야투 15개 중 5개(33%) 20점을 올렸습니다. 김한별은 17분 44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5개(62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3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5개 중 22개로 성공률 34%였습니다. 3점슛은 14개 시도해 3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9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2%를 차지했습니다. 토마스는 팀 득점의 24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1개, 어시스트 11개, 턴오버 11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3개와 블록 1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토마스 11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7개를 시도해 26개(96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2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토마스(39분 11초)였습니다. 11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신한은행은 56점에 그치며 17점 차로 밀렸습니다. 윌리엄스는 38분 40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4개(50%) 10점을 올렸습니다. 곽주영은 30분 1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6개(50%) 14점을 올렸습니다. 유승희는 32분 16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4개(40%) 11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8개 중 23개로 성공률 40%였습니다. 3점슛은 16개 시도해 1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3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5%를 차지했습니다. 윌리엄스는 팀 득점의 17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9개, 어시스트 18개, 턴오버 18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7개와 블록 5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윌리엄스 13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단비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3개를 시도해 9개(69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1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윌리엄스(38분 40초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34% 대 40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12개 앞섰습니다. 턴오버는 7개 더 범했습니다.
윌리엄스, 토마스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4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40개를 시도해 35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토마스로 +17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29점이 나왔습니다.
Q1이 8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17점 차 승부였던 만큼 삼성생명의 우위가 끝까지 유지됐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6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5경기에서 삼성생명은 2승 3패로 뒤졌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신한은행 | 삼성생명 |
|---|---|---|
| 1쿼터 | 13 | 21 |
| 2쿼터 | 18 | 17 |
| 3쿼터 | 13 | 21 |
| 4쿼터 | 12 | 14 |
최대 리드 17점(삼성생명), Q1 승부처(±8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삼성생명 73점 · 41리바운드 · 11어시스트 / 신한은행 56점 · 29리바운드 · 18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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