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7년 2월 18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토마스 29점 12리바운드, 삼성생명 87-73 KDB생명

삼성생명이 KDB생명을 87-73으로 이겼습니다. 홈 팀 KDB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7-24, Q2 21-17, Q3 21-23, Q4 14-23입니다. 원정 팀 삼성생명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삼성생명이 41-38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KDB생명의 Q2 21점, 삼성생명의 Q1 24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4로, 이 쿼터에 9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삼성생명이 23-14로 가져갔습니다.

삼성생명은 87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토마스는 39분 35초를 뛰며 야투 18개 중 13개(72%) 29점을 올렸습니다. 배혜윤은 40분을 뛰며 야투 15개 중 8개(53%) 3점슛 1개를 포함해 24점을 올렸습니다. 김한별은 31분 22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5개(83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4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5개 중 33개로 성공률 60%였습니다. 3점슛은 13개 시도해 7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1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4%를 차지했습니다. 토마스는 팀 득점의 33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9개, 어시스트 19개, 턴오버 14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7개와 블록 5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토마스 12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배혜윤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0개를 시도해 14개(7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0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배혜윤(40분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KDB생명은 73점에 그치며 14점 차로 밀렸습니다. 크리스마스는 32분 39초를 뛰며 야투 18개 중 7개(39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8점을 올렸습니다. 이경은은 38분 49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6개(55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6점을 올렸습니다. 조은주는 36분 43초를 뛰며 야투 17개 중 7개(41%) 3점슛 4개를 포함해 18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6개 중 25개로 성공률 38%였습니다. 3점슛은 29개 시도해 9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7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6%를 차지했습니다. 크리스마스는 팀 득점의 24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2개, 어시스트 10개, 턴오버 11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0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크리스마스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8개를 시도해 14개(78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1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이경은(38분 49초)였습니다. 11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60% 대 38%였습니다. 리바운드에서 3개 뒤졌습니다.

토마스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6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8개를 시도해 28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배혜윤으로 +14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60점이 나왔습니다.

Q4가 9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7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6경기에서 삼성생명이 4승 2패로 앞섰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KDB생명삼성생명
1쿼터1724
2쿼터2117
3쿼터2123
4쿼터1423

최대 리드 14점(삼성생명), Q4 승부처(±9).

팀 합계 — 삼성생명 87점 · 29리바운드 · 19어시스트 / KDB생명 73점 · 32리바운드 · 10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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