박혜진 15점 7리바운드, 우리은행 69-61 하나은행
우리은행이 하나은행을 69-61로 이겼습니다. 홈 팀 하나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20-13, Q2 14-24, Q3 10-15, Q4 17-17입니다. 원정 팀 우리은행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우리은행이 37-34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하나은행의 Q1 20점, 우리은행의 Q2 24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2로, 이 쿼터에 10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1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17-17로 맞섰습니다.
우리은행은 69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박혜진은 34분 22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4개(57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5점을 올렸습니다. 존스는 24분 47초를 뛰며 야투 15개 중 8개(53%) 19점을 올렸습니다. 최이샘은 18분 39초를 뛰며 야투 4개 중 3개(75%) 3점슛 2개를 포함해 8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0개 중 27개로 성공률 45%였습니다. 3점슛은 15개 시도해 6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8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6%를 차지했습니다. 박혜진은 팀 득점의 21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5개, 어시스트 14개, 턴오버 13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4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존스 12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박혜진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9개를 시도해 9개(10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7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박혜진(34분 22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하나은행은 61점에 그치며 8점 차로 밀렸습니다. 쏜튼은 25분 52초를 뛰며 야투 17개 중 10개(59%) 3점슛 5개를 포함해 29점을 올렸습니다. 어천와는 14분 8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3개(33%) 8점을 올렸습니다. 염윤아는 35분 21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3개(50%) 3점슛 3개를 포함해 9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2개 중 21개로 성공률 34%였습니다. 3점슛은 25개 시도해 10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30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49%를 차지했습니다. 쏜튼은 팀 득점의 47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2개, 어시스트 10개, 턴오버 12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5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쏜튼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강이슬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4개를 시도해 9개(64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5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백지은(37분 39초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5% 대 34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3개 앞섰습니다.
존스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6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3개를 시도해 18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박혜진으로 +18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30점이 나왔습니다.
Q2가 10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7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6경기에서 우리은행이 6승 0패로 앞섰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하나은행 | 우리은행 |
|---|---|---|
| 1쿼터 | 20 | 13 |
| 2쿼터 | 14 | 24 |
| 3쿼터 | 10 | 15 |
| 4쿼터 | 17 | 17 |
최대 리드 8점(우리은행), 리드 체인지 1회, Q2 승부처(±10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우리은행 69점 · 35리바운드 · 14어시스트 / 하나은행 61점 · 32리바운드 · 10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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