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단비 18점 4리바운드, 신한은행 60-56 삼성생명
신한은행이 삼성생명을 60-56으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신한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1-11, Q2 17-19, Q3 20-13, Q4 12-13입니다. 홈 팀 신한은행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삼성생명이 30-28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신한은행의 Q3 20점, 삼성생명의 Q2 19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3으로, 이 쿼터에 7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1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삼성생명이 13-12로 가져갔습니다.
신한은행은 60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김단비는 37분 19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6개(46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8점을 올렸습니다. 윌리엄스는 31분 17초를 뛰며 야투 16개 중 6개(38%) 17점을 올렸습니다. 곽주영은 32분 8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2개(20%) 4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1개 중 22개로 성공률 36%였습니다. 3점슛은 12개 시도해 6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8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0%를 차지했습니다. 김단비는 팀 득점의 30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2개, 어시스트 15개, 턴오버 12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8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윌리엄스 1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단비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8개를 시도해 10개(56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1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단비(37분 19초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삼성생명은 56점에 그치며 4점 차로 밀렸습니다. 토마스는 13분 49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4개(36%) 10점을 올렸습니다. 최희진은 26분 12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4개(57%) 3점슛 1개를 포함해 9점을 올렸습니다. 해리스는 26분 11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3개(50%) 8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9개 중 21개로 성공률 36%였습니다. 3점슛은 11개 시도해 3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9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6%를 차지했습니다. 토마스는 팀 득점의 17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7개, 어시스트 12개, 턴오버 15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7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토마스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6개를 시도해 11개(69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9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박하나(26분 30초)였습니다. 14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36% 대 36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5개 앞섰습니다. 턴오버는 3개 더 범했습니다.
윌리엄스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9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4개를 시도해 21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김형경으로 +11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16점이 나왔습니다.
Q3이 7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4점 차까지 좁혀진 승부라 신한은행의 마지막 수비가 승부를 갈랐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7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6경기는 3승 3패로 맞섰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신한은행 | 삼성생명 |
|---|---|---|
| 1쿼터 | 11 | 11 |
| 2쿼터 | 17 | 19 |
| 3쿼터 | 20 | 13 |
| 4쿼터 | 12 | 13 |
최대 리드 5점(신한은행), 리드 체인지 1회, Q3 승부처(±7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신한은행 60점 · 42리바운드 · 15어시스트 / 삼성생명 56점 · 37리바운드 · 12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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