쏜튼 20점 8리바운드, 하나은행 75-64 삼성생명
하나은행이 삼성생명을 75-64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삼성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8-20, Q2 17-22, Q3 17-11, Q4 12-22입니다. 원정 팀 하나은행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하나은행이 42-35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삼성생명의 Q1 18점, 하나은행의 Q2 22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4로, 이 쿼터에 10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하나은행이 22-12로 가져갔습니다.
하나은행은 75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쏜튼은 21분 54초를 뛰며 야투 14개 중 7개(50%) 3점슛 2개를 포함해 20점을 올렸습니다. 어천와는 18분 6초를 뛰며 야투 14개 중 10개(71%) 22점을 올렸습니다. 염윤아는 34분 45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1개(17%) 6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8개 중 30개로 성공률 44%였습니다. 3점슛은 20개 시도해 5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5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0%를 차지했습니다. 쏜튼은 팀 득점의 26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5개, 어시스트 15개, 턴오버 15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3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어천와 11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백지은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0개를 시도해 10개(10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7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강이슬(39분 41초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삼성생명은 64점에 그치며 11점 차로 밀렸습니다. 토마스는 31분 17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6개(55%) 13점을 올렸습니다. 박하나는 32분 39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3개(33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1점을 올렸습니다. 김한별은 12분 34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3개(38%) 6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1개 중 23개로 성공률 38%였습니다. 3점슛은 19개 시도해 4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2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8%를 차지했습니다. 토마스는 팀 득점의 20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4개, 어시스트 10개, 턴오버 19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4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토마스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8개를 시도해 14개(78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4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고아라(35분 20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4% 대 38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1개 앞섰습니다. 턴오버는 4개 더 범했습니다.
어천와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9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8개를 시도해 24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김지영으로 +20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39점이 나왔습니다.
Q4가 10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7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6경기에서 하나은행은 2승 4패로 뒤졌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삼성생명 | 하나은행 |
|---|---|---|
| 1쿼터 | 18 | 20 |
| 2쿼터 | 17 | 22 |
| 3쿼터 | 17 | 11 |
| 4쿼터 | 12 | 22 |
최대 리드 11점(하나은행), Q4 승부처(±10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하나은행 75점 · 35리바운드 · 15어시스트 / 삼성생명 64점 · 34리바운드 · 10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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