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7년 3월 2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김단비 13점 6리바운드, 신한은행 65-59 KDB생명

신한은행이 KDB생명을 65-59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신한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6-18, Q2 27-20, Q3 18-13, Q4 4-8입니다. 홈 팀 신한은행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신한은행이 43-38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신한은행의 Q2 27점, KDB생명의 Q2 20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2로, 이 쿼터에 7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1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KDB생명이 8-4로 가져갔습니다.

신한은행은 65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김단비는 37분 8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5개(50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3점을 올렸습니다. 맥컬리는 22분 45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5개(38%) 13점을 올렸습니다. 곽주영은 34분 5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5개(50%) 12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9개 중 26개로 성공률 44%였습니다. 3점슛은 16개 시도해 6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8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7%를 차지했습니다. 김단비는 팀 득점의 20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3개, 어시스트 21개, 턴오버 15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7개와 블록 6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맥컬리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단비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8개를 시도해 7개(88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7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단비(37분 8초)였습니다. 11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KDB생명은 59점에 그치며 6점 차로 밀렸습니다. 이경은은 38분 20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6개(46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6점을 올렸습니다. 크리스마스는 26분 53초를 뛰며 야투 16개 중 5개(31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4점을 올렸습니다. 조은주는 36분 20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3개(33%) 3점슛 3개를 포함해 9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4개 중 22개로 성공률 34%였습니다. 3점슛은 33개 시도해 7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1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5%를 차지했습니다. 이경은은 팀 득점의 27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3개, 어시스트 10개, 턴오버 15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9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크리스마스 11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2개를 시도해 8개(67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0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한채진(38분 34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4% 대 34%였습니다.

크리스마스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3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0개를 시도해 15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윤미지로 +8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24점이 나왔습니다.

Q2가 7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7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6경기는 3승 3패로 맞섰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신한은행KDB생명
1쿼터1618
2쿼터2720
3쿼터1813
4쿼터48

최대 리드 10점(신한은행), 리드 체인지 1회, Q2 승부처(±7).

팀 합계 — 신한은행 65점 · 33리바운드 · 21어시스트 / KDB생명 59점 · 33리바운드 · 10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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