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킨스 23점 9리바운드, KDB생명 73-57 KB스타즈
KDB생명이 KB스타즈를 73-57로 이겼습니다. 홈 팀 KDB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5-14, Q2 20-9, Q3 20-17, Q4 18-17입니다. 홈 팀 KDB생명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KDB생명이 35-23으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KDB생명의 Q2 20점, KB스타즈의 Q3 17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2로, 이 쿼터에 11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KDB생명이 18-17로 가져갔습니다.
KDB생명은 73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하킨스는 32분 53초를 뛰며 야투 15개 중 9개(6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23점을 올렸습니다. 노현지는 36분 11초를 뛰며 야투 18개 중 7개(39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6점을 올렸습니다. 김소담은 27분 9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3개(43%) 6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73개 중 29개로 성공률 40%였습니다. 3점슛은 22개 시도해 6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8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4%를 차지했습니다. 하킨스는 팀 득점의 31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4개, 어시스트 15개, 턴오버 3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0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하킨스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안혜지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3개를 시도해 9개(69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8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노현지(36분 11초)였습니다. 11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KB스타즈는 57점에 그치며 16점 차로 밀렸습니다. 카라는 30분 41초를 뛰며 야투 22개 중 11개(50%) 22점을 올렸습니다. 정미란은 14분 22초를 뛰며 야투 2개 중 2개(100%) 3점슛 2개를 포함해 6점을 올렸습니다. 심성영은 21분을 뛰며 야투 5개 중 3개(6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9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8개 중 23개로 성공률 40%였습니다. 3점슛은 16개 시도해 6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8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1%를 차지했습니다. 카라는 팀 득점의 38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0개, 어시스트 12개, 턴오버 16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카라 1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수연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2개를 시도해 5개(42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0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카라(30분 41초)였습니다. 15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0% 대 40%였습니다. 리바운드에서 6개 뒤졌습니다. 턴오버는 13개 더 범했습니다.
카라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2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5개를 시도해 14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김소담으로 +20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30점이 나왔습니다.
Q2가 11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16점 차 승부였던 만큼 KDB생명의 우위가 끝까지 유지됐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7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6경기는 3승 3패로 맞섰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KDB생명 | KB스타즈 |
|---|---|---|
| 1쿼터 | 15 | 14 |
| 2쿼터 | 20 | 9 |
| 3쿼터 | 20 | 17 |
| 4쿼터 | 18 | 17 |
최대 리드 16점(KDB생명), Q2 승부처(±11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KDB생명 73점 · 34리바운드 · 15어시스트 / KB스타즈 57점 · 40리바운드 · 12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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