박혜진 21점 6리바운드, 우리은행 72-55 삼성생명
우리은행이 삼성생명을 72-55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우리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5-16, Q2 15-9, Q3 24-8, Q4 18-22입니다. 홈 팀 우리은행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우리은행이 30-25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우리은행의 Q3 24점, 삼성생명의 Q4 22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3으로, 이 쿼터에 16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1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삼성생명이 22-18로 가져갔습니다.
우리은행은 72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박혜진은 25분 49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7개(70%) 3점슛 5개를 포함해 21점을 올렸습니다. 존스는 20분을 뛰며 야투 9개 중 6개(67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4점을 올렸습니다. 임영희는 30분 33초를 뛰며 야투 17개 중 7개(41%) 16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9개 중 27개로 성공률 39%였습니다. 3점슛은 24개 시도해 7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1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9%를 차지했습니다. 박혜진은 팀 득점의 29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56개, 어시스트 14개, 턴오버 16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8개와 블록 1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존스 1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임영희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3개를 시도해 11개(85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1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임영희(30분 33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삼성생명은 55점에 그치며 17점 차로 밀렸습니다. 토마스는 34분 8초를 뛰며 야투 15개 중 5개(33%) 14점을 올렸습니다. 최희진은 39분 27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4개(44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0점을 올렸습니다. 허윤자는 17분 11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2개(33%) 6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4개 중 21개로 성공률 33%였습니다. 3점슛은 12개 시도해 4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2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1%를 차지했습니다. 토마스는 팀 득점의 25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1개, 어시스트 9개, 턴오버 9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4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토마스 11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3개를 시도해 9개(39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5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최희진(39분 27초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39% 대 33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25개 앞섰습니다.
존스, 토마스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1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6개를 시도해 20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박혜진으로 +23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27점이 나왔습니다.
Q3이 16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리드를 주고받은 접전이었지만 결국 우리은행이 17점 차로 끝냈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7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6경기에서 우리은행이 6승 0패로 앞섰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우리은행 | 삼성생명 |
|---|---|---|
| 1쿼터 | 15 | 16 |
| 2쿼터 | 15 | 9 |
| 3쿼터 | 24 | 8 |
| 4쿼터 | 18 | 22 |
최대 리드 21점(우리은행), 리드 체인지 1회, Q3 승부처(±16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우리은행 72점 · 56리바운드 · 14어시스트 / 삼성생명 55점 · 31리바운드 · 9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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