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7년 3월 10일 플레이오프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토마스 30점 17리바운드, 삼성생명 74-69 KB스타즈

삼성생명이 KB스타즈를 74-69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삼성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2-17, Q2 20-22, Q3 19-14, Q4 23-16입니다. 홈 팀 삼성생명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KB스타즈가 39-32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삼성생명의 Q4 23점, KB스타즈의 Q2 22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4로, 이 쿼터에 7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1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삼성생명이 23-16으로 가져갔습니다.

삼성생명은 74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토마스는 40분을 뛰며 야투 20개 중 11개(55%) 30점을 올렸습니다. 김한별은 37분 56초를 뛰며 야투 15개 중 7개(47%) 3점슛 2개를 포함해 20점을 올렸습니다. 고아라는 38분 12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3개(38%) 7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77개 중 27개로 성공률 35%였습니다. 3점슛은 15개 시도해 2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6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8%를 차지했습니다. 토마스는 팀 득점의 40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6개, 어시스트 17개, 턴오버 10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0개와 블록 4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토마스 1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한별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8개를 시도해 18개(64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7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토마스(40분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KB스타즈는 69점에 그치며 5점 차로 밀렸습니다. 박지수는 33분 42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7개(70%) 16점을 올렸습니다. 피어슨은 31분 33초를 뛰며 야투 15개 중 8개(53%) 16점을 올렸습니다. 김가은은 25분 14초를 뛰며 야투 4개 중 1개(25%) 6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6개 중 28개로 성공률 42%였습니다. 3점슛은 21개 시도해 3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9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3%를 차지했습니다. 박지수는 팀 득점의 23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9개, 어시스트 15개, 턴오버 19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6개와 블록 9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박지수 10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심성영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3개를 시도해 10개(77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1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심성영(39분 38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35% 대 42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7개 앞섰습니다. 턴오버는 9개 더 범했습니다.

토마스, 박지수, 피어슨이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5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41개를 시도해 28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김보미로 +10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43점이 나왔습니다.

Q4가 7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5점 차까지 좁혀진 승부라 삼성생명의 마지막 수비가 승부를 갈랐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8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7경기에서 삼성생명이 6승 1패로 앞섰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삼성생명KB스타즈
1쿼터1217
2쿼터2022
3쿼터1914
4쿼터2316

최대 리드 7점(KB스타즈), 리드 체인지 1회, Q4 승부처(±7).

팀 합계 — 삼성생명 74점 · 46리바운드 · 17어시스트 / KB스타즈 69점 · 39리바운드 · 15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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