존스 10점 21리바운드, 우리은행 72-64 삼성생명
우리은행이 삼성생명을 72-64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우리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8-17, Q2 21-17, Q3 22-17, Q4 11-13입니다. 홈 팀 우리은행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우리은행이 39-34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우리은행의 Q3 22점, 삼성생명의 Q1 17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3으로, 이 쿼터에 5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삼성생명이 13-11로 가져갔습니다.
우리은행은 72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존스는 29분 54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4개(44%) 10점을 올렸습니다. 박혜진은 40분을 뛰며 야투 10개 중 7개(7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7점을 올렸습니다. 임영희는 26분 42초를 뛰며 야투 16개 중 8개(5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7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5개 중 29개로 성공률 45%였습니다. 3점슛은 15개 시도해 3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9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2%를 차지했습니다. 존스는 팀 득점의 13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9개, 어시스트 13개, 턴오버 10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7개와 블록 5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존스 21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박혜진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7개를 시도해 11개(65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8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박혜진(40분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삼성생명은 64점에 그치며 8점 차로 밀렸습니다. 토마스는 40분을 뛰며 야투 21개 중 9개(43%) 21점을 올렸습니다. 김한별은 39분 7초를 뛰며 야투 16개 중 9개(56%) 3점슛 2개를 포함해 22점을 올렸습니다. 배혜윤은 32분 11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4개(36%) 8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6개 중 27개로 성공률 41%였습니다. 3점슛은 12개 시도해 3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9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4%를 차지했습니다. 토마스는 팀 득점의 32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3개, 어시스트 15개, 턴오버 9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5개와 블록 1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토마스 1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토마스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8개를 시도해 7개(88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3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토마스(40분)였습니다. 7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5% 대 41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6개 앞섰습니다.
존스, 토마스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6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5개를 시도해 18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존스로 +14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36점이 나왔습니다.
Q3이 5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8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7경기에서 우리은행이 7승 0패로 앞섰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우리은행 | 삼성생명 |
|---|---|---|
| 1쿼터 | 18 | 17 |
| 2쿼터 | 21 | 17 |
| 3쿼터 | 22 | 17 |
| 4쿼터 | 11 | 13 |
최대 리드 10점(우리은행), Q3 승부처(±5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우리은행 72점 · 39리바운드 · 13어시스트 / 삼성생명 64점 · 33리바운드 · 15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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