존스 9점 23리바운드, 우리은행 60-49 삼성생명
우리은행이 삼성생명을 60-49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우리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6-22, Q2 22-8, Q3 12-8, Q4 10-11입니다. 홈 팀 우리은행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우리은행이 38-30으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우리은행의 Q2 22점, 삼성생명의 Q1 22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2로, 이 쿼터에 14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1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삼성생명이 11-10으로 가져갔습니다.
우리은행은 60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존스는 28분 22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3개(27%) 9점을 올렸습니다. 홍보람은 27분 8초를 뛰며 야투 3개 중 3개(100%) 3점슛 3개를 포함해 9점을 올렸습니다. 양지희는 19분 8초를 뛰며 야투 2개 중 0개(0%) 2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70개 중 21개로 성공률 30%였습니다. 3점슛은 16개 시도해 4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2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0%를 차지했습니다. 존스는 팀 득점의 15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53개, 어시스트 12개, 턴오버 12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2개와 블록 6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존스 23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박혜진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5개를 시도해 14개(93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40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박혜진(34분 24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삼성생명은 49점에 그치며 11점 차로 밀렸습니다. 배혜윤은 40분을 뛰며 야투 12개 중 6개(50%) 19점을 올렸습니다. 토마스는 27분 24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2개(20%) 7점을 올렸습니다. 김한별은 34분 9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4개(40%) 8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3개 중 17개로 성공률 27%였습니다. 3점슛은 15개 시도해 1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3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6%를 차지했습니다. 배혜윤은 팀 득점의 38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3개, 어시스트 11개, 턴오버 9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7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박하나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한별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0개를 시도해 14개(7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5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배혜윤(40분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30% 대 27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20개 앞섰습니다.
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5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5개를 시도해 28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양지희로 +20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09점이 나왔습니다.
Q2가 14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9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8경기에서 우리은행이 8승 0패로 앞섰습니다.
그중 정규리그 7경기는 7승 0패였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우리은행 | 삼성생명 |
|---|---|---|
| 1쿼터 | 16 | 22 |
| 2쿼터 | 22 | 8 |
| 3쿼터 | 12 | 8 |
| 4쿼터 | 10 | 11 |
최대 리드 12점(우리은행), 리드 체인지 1회, Q2 승부처(±14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우리은행 60점 · 53리바운드 · 12어시스트 / 삼성생명 49점 · 33리바운드 · 11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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