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7년 11월 2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토마스 28점 14리바운드, 삼성생명 71-68 신한은행

삼성생명이 신한은행을 71-68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삼성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5-13, Q2 15-16, Q3 18-20, Q4 23-19입니다. 홈 팀 삼성생명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삼성생명이 30-29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삼성생명의 Q4 23점, 신한은행의 Q3 20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4로, 이 쿼터에 4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2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삼성생명이 23-19로 가져갔습니다.

삼성생명은 71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토마스는 40분을 뛰며 야투 24개 중 13개(54%) 28점을 올렸습니다. 배혜윤은 31분 7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4개(44%) 10점을 올렸습니다. 고아라는 30분 56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4개(44%) 9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77개 중 30개로 성공률 39%였습니다. 3점슛은 17개 시도해 2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6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8%를 차지했습니다. 토마스는 팀 득점의 39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8개, 어시스트 14개, 턴오버 11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1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토마스 1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토마스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8개를 시도해 9개(5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4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토마스(40분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신한은행은 68점에 그치며 3점 차로 밀렸습니다. 쏜튼은 25분 9초를 뛰며 야투 17개 중 8개(47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7점을 올렸습니다. 그레이는 24분 51초를 뛰며 야투 15개 중 9개(60%) 19점을 올렸습니다. 김아름은 21분 5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4개(67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1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4개 중 30개로 성공률 47%였습니다. 3점슛은 14개 시도해 3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9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3%를 차지했습니다. 쏜튼은 팀 득점의 25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8개, 어시스트 11개, 턴오버 17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8개와 블록 5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쏜튼 13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단비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7개를 시도해 5개(71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1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단비(36분 18초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39% 대 47%였습니다. 턴오버는 6개 더 범했습니다.

토마스, 쏜튼이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5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5개를 시도해 14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김한별로 +8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39점이 나왔습니다.

Q4가 4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3점 차까지 좁혀진 승부라 삼성생명의 마지막 수비가 승부를 갈랐습니다.

이번 시즌 두 팀의 첫 맞대결이었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삼성생명신한은행
1쿼터1513
2쿼터1516
3쿼터1820
4쿼터2319

최대 리드 3점(삼성생명), 리드 체인지 2회, Q4 승부처(±4).

팀 합계 — 삼성생명 71점 · 38리바운드 · 14어시스트 / 신한은행 68점 · 38리바운드 · 11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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