로이드 25점 10리바운드, KDB생명 66-59 하나은행
KDB생명이 하나은행을 66-59로 이겼습니다. 홈 팀 KDB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7-11, Q2 18-17, Q3 17-16, Q4 14-15입니다. 홈 팀 KDB생명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KDB생명이 35-28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KDB생명의 Q2 18점, 하나은행의 Q2 17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1로, 이 쿼터에 6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하나은행이 15-14로 가져갔습니다.
KDB생명은 66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로이드는 30분 38초를 뛰며 야투 24개 중 7개(29%) 3점슛 3개를 포함해 25점을 올렸습니다. 한채진은 32분 17초를 뛰며 야투 4개 중 2개(50%) 8점을 올렸습니다. 조은주는 25분 22초를 뛰며 야투 15개 중 4개(27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2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7개 중 20개로 성공률 30%였습니다. 3점슛은 31개 시도해 8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4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6%를 차지했습니다. 로이드는 팀 득점의 37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8개, 어시스트 10개, 턴오버 11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7개와 블록 6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한채진 10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로이드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1개를 시도해 18개(86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1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이경은(32분 44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하나은행은 59점에 그치며 7점 차로 밀렸습니다. 해리슨은 32분 32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6개(46%) 15점을 올렸습니다. 강이슬은 38분 5초를 뛰며 야투 17개 중 5개(29%) 3점슛 4개를 포함해 17점을 올렸습니다. 신지현은 13분 17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3개(5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7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5개 중 22개로 성공률 34%였습니다. 3점슛은 18개 시도해 6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8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0%를 차지했습니다. 해리슨은 팀 득점의 25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7개, 어시스트 12개, 턴오버 9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8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해리슨 13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백지은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4개를 시도해 9개(64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0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강이슬(38분 5초)였습니다. 11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30% 대 34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11개 앞섰습니다.
로이드, 해리슨이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4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5개를 시도해 27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한채진으로 +8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25점이 나왔습니다.
Q1이 6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이번 시즌 두 팀의 첫 맞대결이었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KDB생명 | 하나은행 |
|---|---|---|
| 1쿼터 | 17 | 11 |
| 2쿼터 | 18 | 17 |
| 3쿼터 | 17 | 16 |
| 4쿼터 | 14 | 15 |
최대 리드 8점(KDB생명), Q1 승부처(±6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KDB생명 66점 · 48리바운드 · 10어시스트 / 하나은행 59점 · 37리바운드 · 12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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