박지수 19점 10리바운드, KB스타즈 79-63 삼성생명
KB스타즈가 삼성생명을 79-63으로 이겼습니다. 홈 팀 KB스타즈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20-20, Q2 17-7, Q3 23-20, Q4 19-16입니다. 홈 팀 KB스타즈가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KB스타즈가 37-27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KB스타즈의 Q3 23점, 삼성생명의 Q1 20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2로, 이 쿼터에 10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KB스타즈가 19-16으로 가져갔습니다.
KB스타즈는 79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박지수는 33분 42초를 뛰며 야투 16개 중 9개(56%) 19점을 올렸습니다. 단타스는 30분 58초를 뛰며 야투 16개 중 6개(38%) 15점을 올렸습니다. 김보미는 21분 35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4개(57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1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72개 중 32개로 성공률 44%였습니다. 3점슛은 14개 시도해 6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8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2%를 차지했습니다. 박지수는 팀 득점의 24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3개, 어시스트 11개, 턴오버 10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9개와 블록 5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단타스 11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2개를 시도해 9개(75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4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심성영(36분 51초)였습니다. 12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삼성생명은 63점에 그치며 16점 차로 밀렸습니다. 고아라는 40분을 뛰며 야투 15개 중 6개(40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8점을 올렸습니다. 토마스는 28분 14초를 뛰며 야투 16개 중 6개(38%) 14점을 올렸습니다. 김한별은 23분 42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4개(36%) 9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75개 중 26개로 성공률 35%였습니다. 3점슛은 16개 시도해 5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5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3%를 차지했습니다. 고아라는 팀 득점의 28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5개, 어시스트 13개, 턴오버 14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6개와 블록 1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고아라 13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토마스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0개를 시도해 6개(6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2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박하나(40분)였습니다. 13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4% 대 35%였습니다. 리바운드에서 2개 뒤졌습니다. 턴오버는 4개 더 범했습니다.
박지수, 단타스, 고아라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1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2개를 시도해 15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박지수로 +27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42점이 나왔습니다.
Q2가 10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16점 차 승부였던 만큼 KB스타즈의 우위가 끝까지 유지됐습니다.
이번 시즌 두 팀의 첫 맞대결이었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KB스타즈 | 삼성생명 |
|---|---|---|
| 1쿼터 | 20 | 20 |
| 2쿼터 | 17 | 7 |
| 3쿼터 | 23 | 20 |
| 4쿼터 | 19 | 16 |
최대 리드 16점(KB스타즈), Q2 승부처(±10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KB스타즈 79점 · 43리바운드 · 11어시스트 / 삼성생명 63점 · 45리바운드 · 13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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