해리슨 16점 14리바운드, 하나은행 68-64 신한은행
하나은행이 신한은행을 68-64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신한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23-14, Q2 22-13, Q3 9-28, Q4 10-13입니다. 원정 팀 하나은행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신한은행이 45-27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신한은행의 Q1 23점, 하나은행의 Q3 28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3으로, 이 쿼터에 19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1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하나은행이 13-10으로 가져갔습니다.
하나은행은 68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해리슨은 31분 47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6개(67%) 16점을 올렸습니다. 김단비는 26분 50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6개(67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7점을 올렸습니다. 김지영은 19분 32초를 뛰며 야투 4개 중 2개(50%) 3점슛 2개를 포함해 7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7개 중 27개로 성공률 47%였습니다. 3점슛은 17개 시도해 6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8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6%를 차지했습니다. 해리슨은 팀 득점의 23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3개, 어시스트 15개, 턴오버 16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9개와 블록 1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해리슨 1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0개를 시도해 8개(8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8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염윤아(37분 2초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신한은행은 64점에 그치며 4점 차로 밀렸습니다. 김단비는 35분 22초를 뛰며 야투 16개 중 9개(56%) 3점슛 3개를 포함해 21점을 올렸습니다. 쏜튼은 30분 52초를 뛰며 야투 16개 중 8개(50%) 3점슛 5개를 포함해 22점을 올렸습니다. 곽주영은 28분 24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3개(38%) 10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8개 중 24개로 성공률 35%였습니다. 3점슛은 28개 시도해 9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7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42%를 차지했습니다. 김단비는 팀 득점의 32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4개, 어시스트 12개, 턴오버 14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5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단비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윤미지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9개를 시도해 7개(78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1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단비(35분 22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7% 대 35%였습니다. 리바운드에서 1개 뒤졌습니다.
해리슨이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5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19개를 시도해 15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김단비로 +19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32점이 나왔습니다.
Q3이 19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4점 차까지 좁혀진 승부라 하나은행의 마지막 수비가 승부를 갈랐습니다.
이번 시즌 두 팀의 첫 맞대결이었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신한은행 | 하나은행 |
|---|---|---|
| 1쿼터 | 23 | 14 |
| 2쿼터 | 22 | 13 |
| 3쿼터 | 9 | 28 |
| 4쿼터 | 10 | 13 |
최대 리드 18점(신한은행), 리드 체인지 1회, Q3 승부처(±19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하나은행 68점 · 33리바운드 · 15어시스트 / 신한은행 64점 · 34리바운드 · 12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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