쏜튼 29점 14리바운드, 신한은행 71-54 KDB생명
신한은행이 KDB생명을 71-54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신한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8-15, Q2 11-11, Q3 33-10, Q4 9-18입니다. 홈 팀 신한은행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신한은행이 29-26으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신한은행의 Q3 33점, KDB생명의 Q4 18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3으로, 이 쿼터에 23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KDB생명이 18-9로 가져갔습니다.
신한은행은 71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쏜튼은 32분 14초를 뛰며 야투 19개 중 11개(58%) 3점슛 1개를 포함해 29점을 올렸습니다. 그레이는 17분 46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5개(56%) 16점을 올렸습니다. 김단비는 32분 23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3개(27%) 9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5개 중 26개로 성공률 40%였습니다. 3점슛은 17개 시도해 3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9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2%를 차지했습니다. 쏜튼은 팀 득점의 40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7개, 어시스트 13개, 턴오버 14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0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쏜튼 1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단비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2개를 시도해 16개(73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7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단비(32분 23초)였습니다. 12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KDB생명은 54점에 그치며 17점 차로 밀렸습니다. 블랙은 19분 28초를 뛰며 야투 5개 중 3개(60%) 9점을 올렸습니다. 김소담은 28분 46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2개(33%) 4점을 올렸습니다. 이경은은 16분 51초를 뛰며 야투 2개 중 1개(5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5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3개 중 18개로 성공률 29%였습니다. 3점슛은 28개 시도해 5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5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7%를 차지했습니다. 블랙은 팀 득점의 16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7개, 어시스트 8개, 턴오버 15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6개와 블록 5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로이드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8개를 시도해 13개(72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6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구슬(32분 16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0% 대 29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10개 앞섰습니다. 턴오버는 1개 더 범했습니다.
쏜튼, 그레이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8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40개를 시도해 29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김단비로 +33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25점이 나왔습니다.
Q3이 23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17점 차 승부였던 만큼 신한은행의 우위가 끝까지 유지됐습니다.
이번 시즌 두 팀의 첫 맞대결이었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신한은행 | KDB생명 |
|---|---|---|
| 1쿼터 | 18 | 15 |
| 2쿼터 | 11 | 11 |
| 3쿼터 | 33 | 10 |
| 4쿼터 | 9 | 18 |
최대 리드 26점(신한은행), Q3 승부처(±23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신한은행 71점 · 47리바운드 · 13어시스트 / KDB생명 54점 · 37리바운드 · 8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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