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7년 11월 9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어천와 15점 14리바운드, 우리은행 79-65 삼성생명

우리은행이 삼성생명을 79-65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삼성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1-19, Q2 14-28, Q3 23-18, Q4 17-14입니다. 원정 팀 우리은행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우리은행이 47-25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삼성생명의 Q3 23점, 우리은행의 Q2 28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2로, 이 쿼터에 14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삼성생명이 17-14로 가져갔습니다.

우리은행은 79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어천와는 26분 54초를 뛰며 야투 14개 중 7개(50%) 15점을 올렸습니다. 김정은은 34분 29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7개(64%) 3점슛 4개를 포함해 18점을 올렸습니다. 임영희는 26분 49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7개(54%) 14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6개 중 34개로 성공률 52%였습니다. 3점슛은 12개 시도해 7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1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6%를 차지했습니다. 어천와는 팀 득점의 18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3개, 어시스트 15개, 턴오버 10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9개와 블록 5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어천와 1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박혜진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8개를 시도해 4개(5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2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박혜진(35분 1초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삼성생명은 65점에 그치며 14점 차로 밀렸습니다. 토마스는 37분 36초를 뛰며 야투 17개 중 9개(53%) 23점을 올렸습니다. 박하나는 37분 5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6개(46%) 12점을 올렸습니다. 김한별은 9분 56초를 뛰며 야투 3개 중 2개(67%) 6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7개 중 27개로 성공률 47%였습니다. 3점슛은 9개 시도해 0개를 넣었습니다. 토마스는 팀 득점의 35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9개, 어시스트 8개, 턴오버 13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5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토마스 10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토마스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6개를 시도해 11개(69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4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토마스(37분 36초)였습니다. 11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52% 대 47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4개 앞섰습니다. 턴오버는 3개 더 범했습니다.

토마스, 어천와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7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4개를 시도해 15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임영희로 +15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44점이 나왔습니다.

Q2가 14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
이번 시즌 두 팀의 첫 맞대결이었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삼성생명우리은행
1쿼터1119
2쿼터1428
3쿼터2318
4쿼터1714

최대 리드 22점(우리은행), Q2 승부처(±14).

팀 합계 — 우리은행 79점 · 33리바운드 · 15어시스트 / 삼성생명 65점 · 29리바운드 · 8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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