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7년 11월 22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강이슬 25점 2리바운드, 하나은행 92-66 삼성생명

하나은행이 삼성생명을 92-66으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삼성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7-22, Q2 17-14, Q3 18-35, Q4 14-21입니다. 원정 팀 하나은행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하나은행이 36-34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삼성생명의 Q3 18점, 하나은행의 Q3 35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3으로, 이 쿼터에 17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하나은행이 21-14로 가져갔습니다.

하나은행은 92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강이슬은 27분 41초를 뛰며 야투 15개 중 8개(53%) 3점슛 5개를 포함해 25점을 올렸습니다. 염윤아는 32분 6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8개(10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8점을 올렸습니다. 해리슨은 29분 26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4개(36%) 10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77개 중 36개로 성공률 47%였습니다. 3점슛은 23개 시도해 8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4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6%를 차지했습니다. 강이슬은 팀 득점의 27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9개, 어시스트 18개, 턴오버 16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9개와 블록 4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해리슨 1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염윤아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9개를 시도해 12개(63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9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염윤아(32분 6초)였습니다. 13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삼성생명은 66점에 그치며 26점 차로 밀렸습니다. 알렉산더는 38분 38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5개(45%) 13점을 올렸습니다. 김한별은 17분 46초를 뛰며 야투 4개 중 3개(75%) 6점을 올렸습니다. 배혜윤은 21분 1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2개(33%) 5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9개 중 26개로 성공률 38%였습니다. 3점슛은 22개 시도해 5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5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2%를 차지했습니다. 알렉산더는 팀 득점의 19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2개, 어시스트 14개, 턴오버 15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3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알렉산더 10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배혜윤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8개를 시도해 9개(5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42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알렉산더(38분 38초)였습니다. 14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7% 대 38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17개 앞섰습니다.

알렉산더, 해리슨이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3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7개를 시도해 21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해리슨으로 +29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58점이 나왔습니다.

Q3이 17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26점 차 승부였던 만큼 하나은행의 우위가 끝까지 유지됐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2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1경기에서 하나은행은 0승 1패로 뒤졌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삼성생명하나은행
1쿼터1722
2쿼터1714
3쿼터1835
4쿼터1421

최대 리드 26점(하나은행), Q3 승부처(±17).

팀 합계 — 하나은행 92점 · 49리바운드 · 18어시스트 / 삼성생명 66점 · 32리바운드 · 14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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