쏜튼 20점 11리바운드, 신한은행 64-55 KDB생명
신한은행이 KDB생명을 64-55로 이겼습니다. 홈 팀 KDB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2-15, Q2 10-16, Q3 14-19, Q4 19-14입니다. 원정 팀 신한은행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신한은행이 31-22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KDB생명의 Q4 19점, 신한은행의 Q3 19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2로, 이 쿼터에 6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KDB생명이 19-14로 가져갔습니다.
신한은행은 64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쏜튼은 23분 38초를 뛰며 야투 17개 중 8개(47%) 3점슛 2개를 포함해 20점을 올렸습니다. 그레이는 20분 39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5개(38%) 14점을 올렸습니다. 곽주영은 35분 43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3개(43%) 8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8개 중 25개로 성공률 37%였습니다. 3점슛은 15개 시도해 5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5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3%를 차지했습니다. 쏜튼은 팀 득점의 31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52개, 어시스트 15개, 턴오버 14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7개와 블록 1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그레이 1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윤미지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3개를 시도해 9개(69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2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윤미지(37분 7초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KDB생명은 55점에 그치며 9점 차로 밀렸습니다. 블랙은 27분을 뛰며 야투 7개 중 5개(71%) 14점을 올렸습니다. 이경은은 25분 54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4개(67%) 3점슛 1개를 포함해 9점을 올렸습니다. 김소담은 33분 23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3개(43%) 9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1개 중 21개로 성공률 34%였습니다. 3점슛은 20개 시도해 2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6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0%를 차지했습니다. 블랙은 팀 득점의 25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1개, 어시스트 13개, 턴오버 10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8개와 블록 4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블랙 11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1개를 시도해 11개(52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3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소담(33분 23초)였습니다. 11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37% 대 34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21개 앞섰습니다.
블랙, 쏜튼, 그레이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7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4개를 시도해 20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윤미지로 +17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19점이 나왔습니다.
Q2가 6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2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1경기에서 신한은행이 1승 0패로 앞섰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KDB생명 | 신한은행 |
|---|---|---|
| 1쿼터 | 12 | 15 |
| 2쿼터 | 10 | 16 |
| 3쿼터 | 14 | 19 |
| 4쿼터 | 19 | 14 |
최대 리드 14점(신한은행), Q2 승부처(±6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신한은행 64점 · 52리바운드 · 15어시스트 / KDB생명 55점 · 31리바운드 · 13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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