그레이 10점 12리바운드, 신한은행 69-67 삼성생명
신한은행이 삼성생명을 69-67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신한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8-17, Q2 14-12, Q3 18-17, Q4 19-21입니다. 홈 팀 신한은행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신한은행이 32-29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신한은행의 Q4 19점, 삼성생명의 Q4 21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2로, 이 쿼터에 2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삼성생명이 21-19로 가져갔습니다.
신한은행은 69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그레이는 17분 13초를 뛰며 야투 5개 중 3개(60%) 10점을 올렸습니다. 쏜튼은 32분 47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3개(23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1점을 올렸습니다. 곽주영은 28분 52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3개(43%) 8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5개 중 25개로 성공률 38%였습니다. 3점슛은 17개 시도해 5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5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1%를 차지했습니다. 그레이는 팀 득점의 14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9개, 어시스트 12개, 턴오버 12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7개와 블록 6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그레이 12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윤미지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0개를 시도해 14개(7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40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단비(37분 1초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삼성생명은 67점에 그치며 2점 차로 밀렸습니다. 토마스는 37분 26초를 뛰며 야투 23개 중 8개(35%) 22점을 올렸습니다. 배혜윤은 35분 19초를 뛰며 야투 15개 중 8개(53%) 16점을 올렸습니다. 이사빈은 21분 2초를 뛰며 야투 5개 중 3개(60%) 7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8개 중 28개로 성공률 41%였습니다. 3점슛은 6개 시도해 1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3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4%를 차지했습니다. 토마스는 팀 득점의 32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8개, 어시스트 10개, 턴오버 13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7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토마스 1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5개를 시도해 10개(67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2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박하나(39분 1초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38% 대 41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1개 앞섰습니다. 턴오버는 1개 더 범했습니다.
쏜튼, 그레이, 토마스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6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5개를 시도해 24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김단비로 +9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36점이 나왔습니다.
Q2가 2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2점 차까지 좁혀진 승부라 신한은행의 마지막 수비가 승부를 갈랐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2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1경기에서 신한은행은 0승 1패로 뒤졌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신한은행 | 삼성생명 |
|---|---|---|
| 1쿼터 | 18 | 17 |
| 2쿼터 | 14 | 12 |
| 3쿼터 | 18 | 17 |
| 4쿼터 | 19 | 21 |
최대 리드 4점(신한은행), Q2 승부처(±2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신한은행 69점 · 39리바운드 · 12어시스트 / 삼성생명 67점 · 38리바운드 · 10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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