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채진 18점 8리바운드, KDB생명 63-46 신한은행
KDB생명이 신한은행을 63-46으로 이겼습니다. 홈 팀 KDB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7-11, Q2 14-11, Q3 12-15, Q4 20-9입니다. 홈 팀 KDB생명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KDB생명이 31-22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KDB생명의 Q4 20점, 신한은행의 Q3 15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4로, 이 쿼터에 11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KDB생명이 20-9로 가져갔습니다.
KDB생명은 63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한채진은 39분 51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6개(50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8점을 올렸습니다. 이경은은 36분 19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5개(38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5점을 올렸습니다. 블랙은 23분 50초를 뛰며 야투 4개 중 2개(50%) 8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8개 중 22개로 성공률 38%였습니다. 3점슛은 18개 시도해 3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9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4%를 차지했습니다. 한채진은 팀 득점의 28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8개, 어시스트 11개, 턴오버 15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0개와 블록 1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한채진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이경은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0개를 시도해 16개(8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2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한채진(39분 51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신한은행은 46점에 그치며 17점 차로 밀렸습니다. 김단비는 40분을 뛰며 야투 19개 중 8개(42%) 24점을 올렸습니다. 그레이는 25분 1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3개(38%) 7점을 올렸습니다. 쏜튼은 24분 59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3개(30%) 7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7개 중 17개로 성공률 30%였습니다. 3점슛은 12개 시도해 0개를 넣었습니다. 김단비는 팀 득점의 52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7개, 어시스트 9개, 턴오버 15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1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그레이 11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6개를 시도해 12개(75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8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단비(40분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38% 대 30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11개 앞섰습니다.
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3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6개를 시도해 28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이경은으로 +22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09점이 나왔습니다.
Q4가 11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17점 차 승부였던 만큼 KDB생명의 우위가 끝까지 유지됐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3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2경기에서 KDB생명은 0승 2패로 뒤졌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KDB생명 | 신한은행 |
|---|---|---|
| 1쿼터 | 17 | 11 |
| 2쿼터 | 14 | 11 |
| 3쿼터 | 12 | 15 |
| 4쿼터 | 20 | 9 |
최대 리드 17점(KDB생명), Q4 승부처(±11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KDB생명 63점 · 38리바운드 · 11어시스트 / 신한은행 46점 · 27리바운드 · 9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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