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천와 26점 14리바운드, 우리은행 79-61 삼성생명
우리은행이 삼성생명을 79-61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삼성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3-22, Q2 15-19, Q3 15-23, Q4 18-15입니다. 원정 팀 우리은행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우리은행이 41-28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삼성생명의 Q4 18점, 우리은행의 Q3 23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1로, 이 쿼터에 9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삼성생명이 18-15로 가져갔습니다.
우리은행은 79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어천와는 30분 47초를 뛰며 야투 18개 중 11개(61%) 26점을 올렸습니다. 임영희는 27분 46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6개(75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6점을 올렸습니다. 김정은은 33분 53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7개(64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6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8개 중 33개로 성공률 57%였습니다. 3점슛은 7개 시도해 3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9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1%를 차지했습니다. 어천와는 팀 득점의 32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7개, 어시스트 21개, 턴오버 11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4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어천와 1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임영희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4개를 시도해 10개(71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1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박혜진(38분 1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삼성생명은 61점에 그치며 18점 차로 밀렸습니다. 토마스는 37분 38초를 뛰며 야투 23개 중 11개(48%) 29점을 올렸습니다. 이사빈은 29분 51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3개(43%) 3점슛 1개를 포함해 9점을 올렸습니다. 알렉산더는 12분 22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3개(50%) 7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71개 중 23개로 성공률 32%였습니다. 3점슛은 16개 시도해 3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9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4%를 차지했습니다. 토마스는 팀 득점의 47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8개, 어시스트 8개, 턴오버 9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6개와 블록 1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토마스 22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박하나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4개를 시도해 12개(5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6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박하나(38분 1초)였습니다. 11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57% 대 32%였습니다. 리바운드에서 1개 뒤졌습니다.
토마스, 어천와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6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8개를 시도해 22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어천와로 +20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40점이 나왔습니다.
Q1이 9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18점 차 승부였던 만큼 우리은행의 우위가 끝까지 유지됐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3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2경기에서 우리은행이 2승 0패로 앞섰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삼성생명 | 우리은행 |
|---|---|---|
| 1쿼터 | 13 | 22 |
| 2쿼터 | 15 | 19 |
| 3쿼터 | 15 | 23 |
| 4쿼터 | 18 | 15 |
최대 리드 21점(우리은행), Q1 승부처(±9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우리은행 79점 · 37리바운드 · 21어시스트 / 삼성생명 61점 · 38리바운드 · 8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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